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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6월 中 CPI∙PPI, 선밸리 컨퍼런스, GPT-5.6 발표, 홍콩AI주 보호예수 물량 해제, 중국 로봇 등 기술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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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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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증권·경제 매체들은 6일 중국증시 주간 핵심 이슈로 6월 거시경제·금융지표, 글로벌 기술 기업·홍콩 AI주 동향 등을 지목했다.
  • 9일 중국은 6월 CPI·PPI와 3대 금융지표, 7일에는 6월 외환보유액을 발표해 공업품 강세의 K형 분화와 신용·유동성 둔화가 점쳐진다.
  • 7~10일 선밸리 컨퍼런스와 7일 오픈AI GPT-5.6 공개, 8~9일 홍콩 AI주 보호예수 해제, 12일 킹소프트클라우드 AI 제품 가격 인상이 예정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6일 오전 00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금주(7월6일~7월12일) 중국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6월 CPI·PPI 발표 'K형 분화' 지속 △6월 금융 데이터, 외환보유액 발표 △빅테크 거물 참석 '선밸리 컨퍼런스' △오픈AI, GPT-5.6 정식 발표 예정 △홍콩 AI주 다수, 보호예수 물량 해제 △킹소프트, AI 제품 가격 최대 50% 인상 △중국 국내 주요 기술 관련 이벤트 △주췌3호 재발사 등 中 우주굴기 관련 이슈 △SK하이닉스, 미국 ADR 나스닥 상장 △입신정밀, 16년만에 A+H주로 재탄생 △MLCC 선도기업 '삼환그룹', 홍콩 상장 △친환경 건강 간식 개발 '치윈산', 홍콩 상장 △A주 거래제도 개편, ST 가격제한폭 10%로 확대 등을 꼽았다. 

◆ 中 6월 거시경제 및 금융지표 발표

1. 6월 CPI·PPI 발표 'K형 분화' 지속

9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데이터를 공개한다.

절상증권(浙商證券) 리차오(李超)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6월에도 가격의 'K형 분화'가 지속되며 공업품 가격이 소비재보다 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6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1.1% 상승으로 전달과 비교해 0.1%p 하락하고, PPI는 4.1% 상승으로 전월 대비 0.2%p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 = 국가통계국] 중국 월간 소비자물가지수(CPI) 증가율 추이. 파란색 선은 전년동기대비, 노란색 선은 전월대비 증가율을 나타냄.
[사진 = 국가통계국] 중국 월간 생산자물가지수(PPI) 증가율 추이. 파란색 선은 전년동기대비, 노란색 선은 전월대비 증가율을 나타냄.

2. 6월 금융 데이터, 외환보유액 발표

① 7일에는 중국의 6월 외환보유액이 발표된다. 중국 중앙은행은 이미 19개월 연속 금을 매입하고 있다.

②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매달 9~15일 사이에 비정기적으로 발표하는 '3대 금융지표' 의 6월 수치도 금주 공개된다.

3대 금융지표는 △위안화 대출 증가액 △포괄적 유동성 지표인 사회융자총액(TSF, 은행의 '간접 융자'와 채권 및 주식시장의 '직접 융자'를 포함하는 것으로 금융시장이 제공하는 신규 융자 총액을 일컬음) △시중통화량을 보여주는 광의통화(M2) 잔액을 지칭한다.

절상증권(浙商證券)은 6월 금융 데이터에 있어 신용 확장과 자금 회전 속도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글로벌 기술 기업 이슈

1. 빅테크 거물 참석 '선밸리 컨퍼런스'  

미국 투자은행(IB) 앨런 앤 컴퍼니가 1983년부터 매년 7월 개최하고 있는 비공개 행사 '선밸리 컨퍼런스'가 7월 7~10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 선밸리에서 개최된다.

'억만장자 여름 캠프'로 불리는 이 행사에는 기술·미디어·AI 분야 최고 경영진이 모여 비공개 논의와 거래 협상을 진행한다.

참석자에는 팀 쿡, 제프 베이조스, 마크 저커버그, 샘 올트먼 등이 포함되며, 디즈니 신임 CEO 다마로와 애플 차기 수장 존 터너스도 처음 참석한다. 반면 일론 머스크와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불참한다. 한국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2. 오픈AI, GPT-5.6 정식 발표 예정

미국 AI 기업 오픈AI(OpenAI)가 7일 'GPT-5.6'을 발표할 계획이다. 앤트로픽(Anthropic) AI 모델 클로드 페이블 5(Claude Fable 5)의 사용 한도 정책이 만료되는 시점과 맞물려 공개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GPT-5.6은 쏠(Sol), 테라(Terra), 루나(Luna) 세 가지 서브 모델을 포함하며, 새로운 '속도 다이얼' 기능을 도입했다.

내부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GPT-5.6'은 처리 효율과 응답 속도에서 '페이블5'를 앞서는 성능을 보였으며, 가격 경쟁력도 더욱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ol Ultra 모델은 보다 낮은 가격으로 Fable 5와 비슷한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3. 홍콩 AI주 다수, 보호예수 물량 해제

중국 AI 대형언어모델(LLM) 기업 즈푸AI(智譜華章∙Z.AI 2513.HK)와 미니맥스(稀宇科技∙ MiniMax 0100.HK)는 7월 8일부터 9일까지 홍콩증시 상장 이후 첫 번째 보호예수(락업) 물량 해제를 맞이한다. 두 기업의 해제 예정 시가총액은 850억 홍콩달러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니맥스의 보호예수 물량 해제 규모가 매우 크다. 해제 대상 주식은 전체 발행주식의 34~63%를 차지한다.

모건스탠리는 앞서 두 기업 모두 유통주식 수가 매우 적어 유동성 프리미엄이 크게 반영된 상태라고 평했다. 보호예수 해제 이후에는 수급 구조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역전되면서, 주가에 반영된 희소성 프리미엄이 상당한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 AI 칩 기업 일루바타 코어엑스(天數智芯∙톈수즈신∙ILuvatar coreX 9903.HK)​의 홍콩증시 상장 이후 첫 번째 기초투자자 보호예수 물량 또한 7월 8일 전후 만료될 예정이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즈푸AI(2513.HK), 미니맥스(0100.HK), 일루바타 코어엑스(9903.HK)​

[사진 = 웨이보] 2026년 1월 8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즈푸AI(智譜華章Z.AI 2513.HK).

4. 킹소프트, AI 제품 가격 최대 50% 인상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을 전담하고 있는 킹소프트클라우드(金山雲·KINGSOFT CLOUD 3896.HK)가 AI 연산 관련 제품과 서비스의 가격을 약 15~5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가격은 2026년 7월 12일 00시(베이징 시간)부터 적용된다.

▶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 킹소프트클라우드(3896.HK)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②중국 우주굴기 관련 이슈,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입신정밀∙MLCC 리더 홍콩상장, A주 거래제도 개편 등>으로 이어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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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에이피알, 짝퉁에 당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에서 수단레드가 검출됐다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발표는 알고 보니 에이피알의 공식 수출품이 아닌 가품 유통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에이피알이 AI 모니터링을 통해 가려낸 중국산 짝퉁. 진짜와 사실상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다. [사진= 에이피알]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문제가 된 제품을 판매한 현지 업체는 에이피알의 공식 유통망에 포함되지 않은 곳으로, 유통업계에서는 이번 사태를 K-뷰티 인기에 편승한 가품 유통의 또 다른 사례로 보고 있다. 4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배치 번호는 '2E122I.2E117I'와 '2E191G.2E193G'다. 그러나 에이피알이 확인한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상 해당 배치 번호 제품이 싱가포르로 수출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HSA가 검사한 샘플의 판매처로 지목된 비너스 뷰티 역시 에이피알의 공식 공급 및 유통업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 업체에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뉴스핌 확인 결과 비너스 뷰티는 싱가포르 현지에서 매장 1개만 운영하는 영세 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유통망이 아닌 소규모 매장을 통해 정체불명의 제품이 흘러들어갔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에이피알이 중국산 짝퉁에 당했을 가능성이 확실하다"며 "화장품 업체들이 가품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게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에이피알은 이번 사태 이전부터 가품 유통으로 여러 차례 몸살을 앓아 왔다. 지난해 5월 에이피알은 메디큐브 공식몰에 '위조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 안내' 공지를 올리고 소비자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시 국내외 오픈마켓에서 중국산 위조제품이 유통되면서 관련 피해 상담이 3년간 450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위조제품은 무단으로 메디큐브 로고를 사용하고 패키지와 용기까지 정품과 유사하게 제작해 소비자가 정품과 가품을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K-뷰티 전반의 위조품 문제도 심각하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 최근 아마존, 알리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에서 메디큐브를 비롯해 토리든, 마녀공장, 스킨1004, 달바 등 인기 K-뷰티 브랜드를 도용한 가품이 다수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품 판매자들은 공식 판매처의 상세 페이지 이미지를 무단 도용하고 제조국을 한국으로 표기해 정품과 혼동을 유도하는 수법을 쓰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성분인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테스트 리포트. [사진= 에이피알] 에이피알은 지난달 3일 HSA의 요청에 따라 현지 공인 시험 기관에서 별도의 제품 시험을 진행했다.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이 제출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다. 이후 같은 달 26일 HSA로부터 해당 제품의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는 통지를 받았다. 다만 수단레드가 미량 검출된 비너스 뷰티 판매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 조치가 내려진 것으로 파악됐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당사는 이번 이슈가 제기된 이후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아시아권 판매를 선제적으로 중단하고 관계 당국의 요청에 성실히 대응해 왔다"며 "싱가포르에서도 HSA의 요청에 따라 HSA 공인 시험 기관에서 제품 시험을 진행했고, 불검출 결과가 확인된 이후 판매 및 공급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HSA가 검출 사실을 밝힌 샘플의 판매처로 언급된 업체는 당사가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식 유통업체가 아니며 해당 배치 역시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수출 이력에서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해당 제품이 어떠한 경로로 현지에 유통됐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가품 여부나 진위에 대해서는 당사나 싱가포르 측에서도 확실히 확인 가능한 부분은 없다"며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fineview@newspim.com 2026-09-04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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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軍, 호르무즈 파병 실무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와 군(軍)이 호르무즈 해협에 해군 군수지원함,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실무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파병이 성사될 경우 2004년 자이툰부대 이라크 파병 이후 22년 만의 미국 요청에 따른 해외 파병이 될 전망이다. 다만 청와대는 "관련된 사안은 결정된 바 없다"며 "최종 결정 단계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1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해상초계기(P-8A)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국방부 "호르무즈 파병, 구체적 준비하고 있다"  복수의 군·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합참과 해군은 지난달부터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비해 투입 전력과 작전 임무,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군수지원 계획을 검토해 왔다. 국방부 핵심 관계자는 "해군 전력을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하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며 파병 후보 전력으로 P-8 포세이돈과 해군 군수지원함, EOD를 거론했다. 군 고위 관계자는 "현지 기항지와 작전기지 문제도 관련 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정부가 우선 검토하는 것은 전투함이 아닌 '지원 성격'의 자산이다. 해군 최신 군수지원함인 소양함(AOE-II)과 P-8A 해상초계기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된다. 소양함은 원양 해역에서 작전 중인 함정에 연료·탄약·식량·부품을 보급하는 전력이다. 해군이 보유한 소양함급은 1척으로 기본 배수량 약 1만1000t급이며 만재 배수량은 약 2만3000t에 이른다. 승조원은 약 140명 규모다. P-8A는 잠수함과 수상함을 탐지·추적하는 해상초계기다. 해군은 2024년 미국에서 6대를 인수했고 지난해 7월 실전 배치를 완료했다. P-8A가 호르무즈 해협에 실제 투입되면 해군 해상초계기의 해당 해역 첫 작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란 해군과 이란혁명수비대 해군의 고속정·잠수함 위협, 기뢰·수중 위협 가능성이 상존하는 해역이라는 점에서 감시·정찰과 항로 안전 확보 임무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의 1만1000t급 군수지원함 소양함(AOE-51)이 해상에서 항해하고 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후보 전력으로 군수지원함과 P-8A 해상초계기, 폭발물처리 전력 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해군 소양함·P-8A 초계기·EOD 전력 150명 안팎 전망  EOD(폭발물처리) 전력도 함께 거론된다. 이는 항만·기항지·함정 주변에서 폭발물이나 기뢰 의심 물체에 대응하는 임무를 맡을 수 있다. 다만 EOD의 구체적 편성과 장비, 임무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소양함과 P-8A, 관련 지원 인력을 함께 운용할 경우 파병 규모는 최소 150명 안팎이 필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실제 파병까지는 국내 절차가 남아 있다. 해외 파병은 통상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논의·의결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국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이르면 이달 중 국회에 파병 동의안이 제출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방부는 "현재 논의 중인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검토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한국의 대이란 군사 기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압박한 뒤 구체화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한국이 이란 관련 미국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고 미국이 주한미군 약 '3만9000명'을 통해 한국을 방어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청와대는 당시 "한반도 대비 태세와 국내법 절차 등 제반 요인을 감안해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을 미 측과 긴밀히 논의 중"이라고 밝혀 군사적 기여 가능성을 처음 공식 언급했다.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에 참가한 연합해군 전력이 지난 7월 22일(하와이 현지시각) 하와이 제도 북부에서 해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미 해군] 2026.09.04 gomsi@newspim.com ◆전투함보다 군수함·초계기 비전투 자산 먼저 검토 예상  정부는 이란과의 불필요한 군사적 충돌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투함보다 군수지원함·초계기 등 비전투 자산을 먼저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군수지원함과 초계기가 실제 분쟁 해역에서 작전에 들어가면 단순한 후방 지원 이상의 정치·군사적 부담이 뒤따를 수 있다. 2020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 당시에 문재인 정부는 국회 동의 없이 아덴만 해역의 청해부대 작전 범위를 일시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한 바 있다. 이번에는 별도 파병안과 국회 동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커 정치권과 여론의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gomsi@newspim.com 2026-09-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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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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