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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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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M이 7월6일 글로벌 증시·기업 투자 이슈를 종합 보도했다
  • SK하이닉스·엔비디아 등 AI·메모리 관련 종목과 중국·홍콩 증시 특징주를 집중 조명했다
  • 미국·유럽에서 테슬라·컴캐스트·폭스바겐 등 기업 구조조정·상장·제조 발표 등 이벤트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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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간 프리뷰] 금리 우려 덜어줄까…FOMC 의사록 초점


"SK하이닉스 하락? 조정일 뿐"…UBS, 목표가 320만원으로 상향

UBS의 SK하이닉스 12개월 목표가 시나리오 및 실적·밸류에이션 추정 [자료=UBS]

 

[아시아 특징주] 엔비디아 차세대 AI 서버 지연설…삼성전기 한때 11% 급락

엔비디아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인도 특징주] "인도, 변동장세 속 피난처? AI 관련주 부재가 되레 약"

미국 대비 인도 VIX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미국 특징주]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주관사 수수료 0.5%로 검토"

성남에 있는 SK하이닉스 건물 [사진=블룸버그통신]


[미국 특징주] SK하이닉스 이번 주 나스닥 거래…월가 밸류 재평가 기대

SK하이닉스(주황색)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포워드 PER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미국 특징주] "폐기물 관리 GFL인바이런, 비상장 전환 검토"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환경 폐기물 처리시설에 진입한 GFL엔버이런먼털 쓰레기 수거 차량 [사진=블룸버그통신]

 

미국 국방 무인화 주도주 AVAV ① 5일 사이 41% 폭등, 급반전 왜

육해공과 우주, 사이버까지 포괄하는 에어로바이런먼트의 무인체계 솔루션 [AI 일러스트=황숙혜 기자]

 

[중국 특징주] CATL, 뉴질랜드 카본스케이프 투자로 흑연 상업화 추진

중국 최대 배터리 제조사 CATL의 배터리 [사진 = 닝더스다이 공식 홈페이지]

 

[중국 특징주] 中 빅테크 'AI 동반자' 기능 중단…인간 유사 AI 규제 본격화

바이트댄스의 더우바오 앱 [사진=블룸버그]

 

[미국 특징주] '미니언즈 & 몬스터즈', 독립기념일 연휴 박스오피스 1위

미니언즈 헨리 [사진=블룸버그]

 

[미국 특징주] 인도, 메타에 '아동 성착취 콘텐츠' 삭제 명령

메타 로고가 부착된 사옥 외벽 [사진=블룸버그]

 

[미국 특징주] 테슬라, 7일 '제조 관련 중대 발표' 오스틴 생산 확대 주목

테슬라 충전 시설[사진=블룸버그] 

 

메모리 초호황 올라탄 강파룡① 홍콩상장으로 '더블 모멘텀'

[사진 = 강파룡 공식 홈페이지] 플래시 메모리 및 D램(DRAM) 기술 연구개발업체 강파룡(江波龍∙LONGSYS 301308.SZ)의 제품 홍보 이미지.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①6월 中 CPI∙PPI, 선밸리 컨퍼런스, GPT-5.6 발표, 홍콩AI주 보호예수 물량 해제, 중국 로봇 등 기술 이벤트 개최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중국 특징주] 민덕전자, 전력반도체 수급 역전에 웨이퍼價 인상

[사진 = 민덕전자 공식 홈페이지] 2025년 5월 8~10일 3일간 개최된 '제25회 중국 소매산업 박람회(CHINASHOP 2025)'에 마련된 민덕전자(民德電子∙MINDEO 300656.SZ) 전시관 전경.

 

[중국 특징주] PCB 호황 맞아 홍콩증시 상장 도전 '징왕전자'

[사진 = 징왕전자 공식 홈페이지] 중국 인쇄회로기판(PCB) 생산업체 징왕전자(景旺電子∙Kinwong, 603228.SH)가 생산하는 일반 인쇄회로기판(Conventional PCBs) 제품 이미지.

 

[중국 특징주] 금융 IT 서비스 업체 '사방정창', 홍콩상장 추진

[사진 = 사방정창 공식 홈페이지] 금융 IT 서비스 제공업체로 차세대 미래형 기술을 융합한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는 사방정창(四方精創 Forms Syntron 300468.SZ) 기업 홍보 이미지.

 

[홍콩 특징주] 상반기 홍콩증시 자사주 매입 18조 육박, 텐센트가 25% 차지

[사진 = 텐센트 공식 홈페이지] '2025년 싱가포르 핀테크 페스티벌(Singapore FinTech Festival)'에 마련된 중국 빅테크 텐센트홀딩스(0700.HK) 전시관 전경.

 

[중국 특징주] 천사첨단신소재, 전해액 공급과잉에 신소재 프로젝트 중단

[사진 = 천사첨단신소재 공식 홈페이지] 천사첨단신소재(天賜材料∙TINCI 002709.SZ) 기업명으로 장식된 조형물

 

[유럽 특징주] 폭스바겐, 대대적 구조조정 노사·주주 반발 속 시험대

폭스바겐 전기차 [사진=블룸버그]

 

컴캐스트 ① NBC유니버설 분사...재평가 신호탄

미국 뉴욕의 컴캐스트 빌딩에 설치된 NBC유니버설 간판 [사진=블룸버그통신]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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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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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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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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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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