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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엘케이, 조달청 기술개발사업 선정…AI 뇌졸중 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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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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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엘케이가 7일 조달청 공공혁신 과제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응급 뇌졸중 환자 골든타임 확보 위해 AI 기반 차세대 통합 플랫폼을 개발해 다권역 실증·공공의료 현장 보급까지 추진한다.
  • 기존 솔루션·플랫폼을 활용해 개발 비용·기간을 줄이고 공공의료 디지털 전환·지역 의료격차 해소에 기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부 연구개발비 10억원 투입
공공의료기관 실증·공공조달 연계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조달청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혁신수요기반 혁신제품 기술개발사업(시범구매연계형)'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 약 10억원의 정부 연구개발비가 투입되는 사업으로, 응급 뇌졸중 환자의 치료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지역 간 의료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AI 기반 공공의료 혁신 프로젝트다.

제이엘케이 로고 [사진=제이엘케이]

제이엘케이는 기존 뇌졸중 모바일 플랫폼 'FASTRO'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영상 공유, AI 분석 결과 제공, 의료진 간 협진, 환자 이송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차세대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환자의 의료영상과 임상정보, 치료 가능 의료기관, 이송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보다 신속하고 최적화된 치료 및 이송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과제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에스포항병원, 전남대학교병원 등이 참여한다. 수도권과 경북권, 호남권을 아우르는 다권역 실증을 통해 실제 응급의료 환경에서 플랫폼의 성능과 사용성을 검증하고, 협진 효율 향상과 치료 결정 시간 단축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연구개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공공의료 현장 보급까지 연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제이엘케이는 연구 기간 중 공공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조달을 추진하고, 지방의료원과 지역응급의료센터 등으로 플랫폼 보급을 확대해 권역 간 협진 체계 구축과 공공의료 디지털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제이엘케이는 총 50억원 규모의 의료기기 연구개발 과제와 범부처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공공혁신 과제까지 수행하게 됐다. 회사는 기존 뇌졸중 솔루션과 모바일 플랫폼을 기반으로 연구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신규 개발에 필요한 비용과 기간을 줄이는 동시에 연구개발 효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는 "이번 과제는 단순한 AI 기술 개발을 넘어 실제 공공의료기관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공공조달까지 연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존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차세대 통합 플랫폼으로 공공의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협진·이송 체계를 구축해 지역 의료격차 해소와 응급 뇌졸중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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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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