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KPGA] 상반기 10개 대회 탄생한 각종 기록, 장유빈 시대 다시 열릴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2026시즌 KPGA 상반기 10개 대회서 9명 우승했다
  • 장유빈이 2승으로 유일한 다승자에 올랐다
  • 문동현 최연소 챔프, 천지율 최연소 출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가 종료된 가운데 각종 기록들이 쏟아졌다.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지난달 28일 종료된 'KPGA 군산CC 오픈'까지 10개 대회에서 의미있는 기록들이 나왔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문동현이 7일 부산 에이원CC에서 열린 KPGA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뒤 트로피를 들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KPGA] 2026.06.07 iaspire@newspim.com

◆우승자 총 9명 탄생…첫 우승자 5명

상반기 10개 대회에서 우승자는 총 9명 탄생했다. 이 중 다승자는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유일하다.

KPGA 투어 첫 우승자는 5명이다.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찬(29.(주)대원플러스그룹),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정상을 차지한 송민혁(22.동아제약),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 오승택(28.COWELL),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챔피언 문동현(20.우리금융그룹), 그리고 'KPGA 군산CC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정한밀(35.경희)이다.

이상엽(32)은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역대 최저타수를 기록을 경신했다. 양지호(37.미코그룹)는 예선전을 거쳐 출전한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서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놓치지 않으며 상반기 유일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자 연령대를 분석하면 20대가 5명, 30대가 4명이다. 이중 문동현은 20세 2개월 2일의 나이로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정상에 오르며 올해로 69회를 맞이한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장유빈이 21일 강원 춘천시 남춘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KPGA] 2026.06.21 iaspire@newspim.com

◆상반기 장유빈 천하? '제네시스 대상' 탈환 보인다 

상반기 유일한 다승자는 장유빈이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열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시즌 첫 우승을 올린 장유빈은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2주 연속 우승했다.

장유빈은 올 시즌 10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2회 포함 톱5에 3차례 올랐다. 9개 대회서 컷통과에 성공한 장유빈은 제네시스 포인트 1위(3,603.70포인트), 상금순위 1위(586,692,297원), 평균버디율 부문에서도 1위(23.2026%)에 자리하고 있다.

상반기 쌓은 장유빈의 총 상금은 586,692,297원이다. 역대 KPGA 투어 한 시즌 최다 상금액은 2024년 장유빈이 쌓은 1,129,047,083원이다. 하반기 남은 대회의 총상금이 약 149억 원, 대회당 평균 상금이 약 14.9억 원임을 고려했을 때 장유빈이 본인이 세운 한 시즌 최다 상금액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

한편 신상훈(28.PXG)은 2026시즌 KPGA 투어 상반기에 열린 10개 대회에 전부 출전해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하며 꾸준함을 과시했다. 

 

◆상반기 최연소 출전 선수 14세 아마추어 천지율

올 시즌 최연소 출전 선수는 14세 9개월 6일의 나이로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 참가한 아마추어 천지율이다. 추천 선수로 출전한 천지율은 컷탈락했다. 최고령 출전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 59세 4개월 26일의 나이로 출전한 박노석이다. 박노석은 역대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했다.

 

한편 2026시즌 KPGA 투어는 8월 20일부터 충남 태안의 솔라고CC에서 펼쳐지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돌입한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