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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AI 환각·딥페이크 대응 교육…초·중학생 1400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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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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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생명은 9일 청소년 대상 AI윤리교육 프로그램 '바른 AI 윤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올해 말까지 디지털 교육 소외지역 청소년 1400명에게 AI 리터러시와 윤리교육을 진행한다.
  • 교보생명은 AI 윤리교육을 통해 교육 분야 사회공헌을 확대하고 청소년 디지털 시민 성장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교보생명은 청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청소년 대상 AI 윤리교육 프로그램 '바른 AI 윤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바른 AI 윤리탐험대는 청소년들이 AI를 단순한 학습 도구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청소년들의 AI 활용 빈도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AI 활용 역량뿐 아니라 디지털 윤리의식과 정보 판별 능력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교보생명은 청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청소년 대상 AI 윤리교육 프로그램 '바른 AI 윤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교보생명] 2026.07.09 yunyun@newspim.com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말까지 디지털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 1400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난 5월 광양 진상중학교에서 첫 교육을 시작했으며, 6월에는 익산 황등중학교와 남양주 진접중학교 등에서 프로그램을 이어갔다.

교육은 AI 리터러시와 윤리교육을 핵심 주제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생성형 AI의 활용 방법과 한계를 이해하고, AI 환각, 가짜뉴스, 딥페이크 등 디지털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체험하며 올바른 정보 판별 방법을 배운다.

저작권 침해, 개인정보 유출, 온라인 사기 등 AI 관련 범죄 사례와 예방 수칙도 다룬다. 청소년들이 디지털 범죄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도록 하기 위해서다.

교보생명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사회공헌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교보생명은 1958년 국민교육진흥과 민족자본형성을 창립 이념으로 세운 이후 교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부터는 환경부와 협업해 청소년 환경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AI 윤리교육으로 교육 사회공헌 범위를 넓혔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AI 기술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중요한 도구이지만 올바른 활용 원칙과 윤리의식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청소년들이 AI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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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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