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LS증권은 오는 25일 개인투자자 고객 대상 국내주식·부동산 투자 정보 제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에서 염승환 LS증권 투자컨텐츠팀 이사는 '변동성에 대처할 수 있는 하반기 투자전략'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 '인구절벽시대, 부동산 생존코드'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세미나는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사전 신청을 통해 15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과 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이 투자 방향을 고민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