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병내 남구청장이 20일 민원 현장 확인의 날을 운영했다
- 효덕·송암동 민원 현장 찾아 정비와 위령비 건립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대촌동 농로 공사 현장도 방문해 사업 마무리 단계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병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이 실생활과 밀접한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14일 남구에 따르면 김 청장은 오는 20일 효덕동과 송암동, 대촌동에서 '제1차 민원 현장 확인의 날'을 운영한다.

김 청장은 보행자 안전 난간 파손 등이 발생한 효천2지구 효우로 일원 민원 현장을 방문해 정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어 송암동에서는 1980년 5월 당시 계엄군에 의해 자행됐던 민간인 학살 사건과 관련해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위령비 건립 후보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한다.
현재 남구는 5·18 당시 민간인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고향사랑 기부금을 활용해 위령비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 민원 현장인 대촌동에서는 화장동 일원 농로 개설 공사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
현재 영농 기계 진출입 및 농산물 운반을 위한 농로 개설 공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상태다.
남구 관계자는 "행정의 출발점과 답은 언제나 주민이 생활하는 현장에 있다"면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현장에서 해결하는 행정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남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