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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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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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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는 15일 제헌 78주년 학술대회와 상의 제주포럼을 개최했다
  • 의원회관·본관에서 법사위·기후위기위와 AI·기후테크·군 자살예방 등 각종 세미나와 토론회가 열렸다
  • 여야 지도부는 최고위원회의·방송출연·현장방문과 각종 현안 기자회견으로 정치·사회 현안을 집중 조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10:00 제헌 78주년 기념 학술대회 /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7:00 제49회 대한상의 제주포럼 / 제주 신라호텔

◆상임위원회

10: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 본관 406호
14:00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622호

◆의원실 세미나

09:00 손솔 의원실 등, 선관위 개혁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 어떻게 할 것인가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송기헌 의원실, AI 시대 의료혁신 생태계와 미래도시 전략 /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0:00 김소희 의원실, 기후테크 육성 특별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 /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 김미애 의원실,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회포럼 /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조승환 의원실, 어선 현대화 정책 토론회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조인철 의원실 등, AI가 생각을 대신하는 시대, 우리 아이들 교육은 어떻게 가야하는가?: 생성형 AI 리터러시 교육을 위한 세미나 /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정동영 의원실 등, 광역두만강 개발계획(GTI)과 한국의 대응전략 /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 김태선 의원실 등, 국가 자살 감소를 위한 군 자살예방 정책 방향 / 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이강일 의원실 등, 농산물 도매시장의 경쟁제한적 규제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 /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4:00 김대식 의원실,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와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 국회토론회 / 국회도서관 대강당
14:00 서천호 의원실 등,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K-우주항공, 복합도시건설 특별법 제정 토론회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5:00 박주민 의원실, 5선 오세훈 시장에게 고함: 오세훈 5기 서울시정, 어떻게 감시하고 견제할 것인가? /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5:00 임이자 의원실 등, 홈플러스 파산 위기속 농식품 납품업체 보호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 /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6:00 정혜경 의원실 등, ILO 제 190호 협약 비준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영호 의원, [현안 기자회견]
10:20 이건태 의원, [정치 현안 기자회견]
10:40 문진석 의원, [이성만 전 국회의원 인천시당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1:00 서영교 의원,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기자회견]
11:20 김문수 의원, [달성군의회 상임위 폐지 기자회견]
11:40 송영길 의원, [채상병 순직 3주기 연루자 후속 고발 기자회견]
14:20 양부남 의원, [교사 대상 딥페이크 성범죄 엄정 처벌 및 피해자 보호 촉구 기자회견]
16:00 윤용근 의원, [이재명 대통령 낙태약 관련 발언 규탄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4:00 영·호남 우주항공 상생동맹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토론회 /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09:10 팬앤마이크 '허현준의 굿모닝 대한민국' 출연
19:00 시민운동 현장 방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선거관리위원회 앞

*정점식 원내대표
11:00 광화문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공사 현장 방문 / 광화문 현장

◆조국혁신당

*김준형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 공개일정 없음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14:40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출연

*천하람 원내대표
10:00 기후테크 육성 특별법 제정 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 /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국회자살예방포럼 정책세미나 군 자살예방 정책 / 의원회관 대회의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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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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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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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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