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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획득…현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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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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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가 15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 평택시는 2021년 첫 인증 후 정책 추진 성과로 2030년 6월 4일까지 상위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 평택시는 돌봄·응급진료 체계 강화와 옴부즈퍼슨 위촉, 아동권리교육 확대 등으로 아동 권리 증진을 추진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기반해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참여권이 정책 전반에 반영된 지방정부에 부여되는 국제적 인증이다.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평택시청 전경. 2026.07.11 krg0404@newspim.com

이번 인증은 시가 지난 2021년 12월 최초 인증을 받은 뒤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상위단계 인증을 받게됐다.

인증 기간은 2026년 6월 5일부터 2030년 6월 4일까지로 지난 14일 시청에서 시장, 시의회 의장,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 및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 획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어린이집 등 시설 확충으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야간·휴일 응급 진료 체계를 마련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평택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상위단계 인증을 계기로 다문화 배경의 '아동권리옴부즈퍼슨'을 위촉해 소수집단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 평택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교내 아동권리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rg04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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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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