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엠앤아이는 15일 주가 급락 관련 특이사항 없다고 밝혔다.
- 중수 가공은 2분기 매출이 발생했고 정상 진행 중이다.
- 전고체전해질과 뉴로랩 로봇사업 확대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이엠앤아이는 15일 주가 급락과 관련해 경영상 특이사항이나 미공개 중요정보가 없으며 주요 사업과 신사업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엠앤아이 주가는 이날 장중 하한가까지 하락했다.
회사 측은 "주가 급락의 원인이 될 만한 경영상 악재나 미공개 중요정보는 없다"며 "일시적인 시장 수급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수 가공 사업은 기존 사업계획에 따라 진행하고 있으며 2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전고체전해질 관련 사업은 3분기 양산을 목표로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엠앤아이는 신규 거래처 확보와 관련 매출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로봇 자회사 뉴로랩은 산업안전과 시설 점검, 재난 대응 분야를 중심으로 사족보행 로봇 공급과 관련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뉴로랩이 최근 신규 수주를 확보했으며 글로벌 로봇 기업과 협력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규 수주 규모와 협력 상대방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엠앤아이 관계자는 "최근 주가 하락으로 주주와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회사의 사업과 경영 상황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며 "중수 가공과 전고체전해질 사업을 확대하고 뉴로랩의 로봇 사업 성과를 높여 기업가치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