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최민석 6이닝 무실점+박준순 결승타' 두산, 연장 혈투 끝에 NC 제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이 17일 NC와 연장 10회 접전 끝에 4-2로 승리해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 선발 최민석이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 발판을 놨고 양의지가 2회 선제 투런 홈런을 쳤다.
  • 두산은 10회 박준순 결승타와 NC 실책을 묶어 승리를 굳히며 시즌 45승 2무 42패로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창원=뉴스핌] 남정훈 기자 = 두산이 연장 승부 끝에 NC를 꺾고 전날(16일) 패배를 설욕했다.

두산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후반기 두 번째 경기에서 NC를 연장 10회 접전 끝에 4-2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선발 투수 최민석이 17일 창원 NC전서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7.17 wcn05002@newspim.com

이로써 두산은 전날 2-4 패배를 설욕하며 시즌 45승 2무 42패를 기록,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반면 NC는 40승 1무 43패가 됐다.

이날 승리의 발판은 선발 최민석이 마련했다. 최민석은 6이닝 동안 5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NC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시즌 평균자책점도 2.33에서 2.19로 낮추며 리그 평균자책점 1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했다.

두산 타선은 초반부터 최민석을 지원했다. 2회 선두타자 세베리노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양의지가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를 상대로 좌월 투런홈런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시즌 12호 홈런이었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양의지가 17일 창원 NC전서 선제 투런포를 기록했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7.17 wcn05002@newspim.com

반면 NC는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1회 무사 1, 2루를 비롯해 4회 1사 만루, 6회 2사 1, 3루 등 결정적인 찬스를 연이어 놓치며 끌려가는 경기를 펼쳤다.

NC는 7회 블레인의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고, 9회에는 2사 1, 2루에서 박건우가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 과정에서 마무리 이영하가 동점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최민석의 데뷔 첫 10승과 리그 첫 10승 기록도 함께 날아갔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박준순.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7.17 wcn05002@newspim.com

하지만 두산은 연장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10회초 박찬호의 볼넷과 정수빈의 희생번트, 조수행의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박준순이 결승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어 이유찬의 땅볼 때 전사민의 폭투까지 나오면서 추가점을 뽑아 4-2로 달아났다.

NC는 10회말 마지막 공격에서도 반격을 노렸지만 끝내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