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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에 총력"…소방대원 안전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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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쿠팡 인천물류센터 화재 진압과 피해 확산 방지에 총력을 지시했다
  •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2단계로 격상한 뒤 소방청이 오후 3시 15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 전국에서 장비 142대와 소방관 386명이 투입됐으며 소방청은 조기 진압과 원인 조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전 6시 54분께 화재 발생
대응 1단계에서 '국가소방동원령' 격상
서울·경기·충북·충남·강원에서 인력·장비 지원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쿠팡 물류창고 화재 진화 상황을 보고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현장 소방대원의 안전조치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성 열린 제2차 비상경제점검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3.27 photo@newspim.com

쿠팡 인천물류센터 화재는 이날 오전 6시 54분께 해당 건물 6층에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오전 9시 15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그러나 이후 내부 면적이 넓고 적재된 가연물이 많아서 진화에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판단하고 오후 12시 25분께 인전 소방서 5~6곳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이후에도 불길이 잡히지 않으면서 소방청은 오후 3시 15분께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국가소방동원령은 대형 화재나 홍수, 지진 같은 큰 재난이 발생했을 때, 해당 지역의 소방력(인력과 장비)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면 소방청장이 전국에 있는 소방 자원을 강제로 동원하는 명령이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충북·충남·강원 5개 시도에서 지원한 고가사다리차와 무인 소방 로봇 등 21대를 포함한 장비 142대와 소방관 등 인력 386명이 투입됐다.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을 총동원해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고 현장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와 추가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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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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