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시네마가 7월 여름맞이 굿즈 라인업을 공개했다.
- 메이플스토리·레미 키캡 키링 2차 판매와 마조리카 파우치를 선보였다.
- 도라에몽·미니언즈·스파이더맨 굿즈도 함께 내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롯데시네마가 본격적인 여름 방학과 바캉스가 시작되는 7월을 맞아, 관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굿즈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나 작품을 일상 속 소품으로 소장하고 표현하는 소비 트렌드가 뚜렷해지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활용도와 개성을 모두 갖춘 굿즈를 선제적으로 선보이며, 스크린 속 감동을 일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출시 직후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메이플스토리 키캡 키링'과 ▲'꼬마마법사 레미 키캡 키링'의 2차 판매 소식이다. 최근 '키캡'이 메가 트렌드로 떠오르며, 롯데시네마가 선보인 키캡 굿즈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기분 좋은 타건감과 추억을 소환하는 캐릭터로 관객들의 뜨거운 재출시 요청이 쇄도했던 만큼, 또 한 번의 매진 행렬이 예상된다. 여기에 ▲ '마조리카 파우치'도 함께 처음 공개돼,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극장판 도라에몽 큐브 키링'도 관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극장판 도라에몽: 신 진구의 해저비밀성'의 세계관을 투명한 큐브에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작품 속 상징적인 요소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풀어내 어린이 관객은 물론 도라에몽을 사랑하는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 개봉을 기념해 ▲'미니언즈 영화관 인형 키링'과 ▲'미니언즈 실리콘 파우치'도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굿즈는 미니언즈 특유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듬뿍 담았다. 특히 영화관 콘셉트로 디자인된 인형 키링은 가방에 포인트를 더하는 아이템으로 안성맞춤이며, 실리콘 파우치는 소지품을 보관하기 좋은 실용성까지 갖췄다.
올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의 개봉을 기념한 굿즈 라인업도 풍성하다. ▲'스파이더맨 마우스 장패드'를 비롯해, ▲'LED 키캡 키링', ▲'메탈 참 키링'으로 구성된 이번 라인업은 팬심을 저격하는 동시에 일상 속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활용할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이 외에도 ▲'포켓몬스터 다용도걸이', ▲'명탐정 코난 모델킷 피규어' 등 인기 캐릭터 굿즈도 다양하게 준비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데시네마 관계자는 "이제 극장은 문화 트렌드를 향유하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올여름 롯데시네마가 준비한 감각적인 굿즈들과 함께 시원한 극캉스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