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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시황] 급락장에 인버스 ETF 강세…원유 ETF도 수익률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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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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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ETF 시장에서 20일 인버스가 급등하고 레버리지는 급락했다
  • 반도체주 급락으로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20일 크게 하락했다
  • 국제유가 상승으로 원유·에너지·인도네시아 ETF가 20일 강세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K하이닉스·삼성전자 인버스 두 자릿수 상승
중국 AI 테마 ETF 낙폭 확대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20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국내 증시 급락 영향으로 인버스 ETF가 강세를 보인 반면 레버리지 ETF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원유·에너지 관련 ETF도 수익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ETF 시장에서 SOL SK하이닉스선물단일종목인버스2X는 전 거래일 대비 10.40% 상승하며 전체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일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PLUS 삼성전자선물단일종목인버스2X(9.72%), RISE 200선물인버스2X(9.71%), TIGER 200선물인버스2X(9.35%), KODEX 200선물인버스2X(9.00%)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04.33포인트(4.46%) 내린 6516.27에, 코스닥 지수는 42.20포인트(5.33%) 내린 749.64에 장을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5시 30분 기준 1478.4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0 ryuchan0925@newspim.com

반면 KODEX 차이나AI테크액티브는 전 거래일보다 15.03%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RISE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13.82%),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13.60%), HANARO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13.56%), TIGER 코스닥150레버리지(-13.31%) 등도 줄줄이 약세를 나타냈다.

이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가 급락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04.33포인트(4.46%) 내린 6516.27, 코스닥은 42.20포인트(5.33%) 하락한 749.64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코스닥과 코스피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레버리지·인버스 ETF를 제외하면 RISE 미국S&P원유생산기업(합성 H)(6.63%), KODEX WTI원유선물(H)(5.97%), TIGER 원유선물Enhanced(H)(5.96%), ACE MSCI인도네시아(합성)(5.17%), KODEX 미국S&P500에너지(합성)(4.30%)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KODEX 차이나AI반도체TOP10(-12.96%), TIME 차이나AI테크액티브(-12.80%), SOL 반도체전공정(-11.82%), KODEX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11.47%), ACE 중국과창판STAR50(-10.72%) 등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테마별로는 원유 관련 ETF가 평균 5.97%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외에 인도네시아(5.17%), 원유/가스기업(3.00%), Cash Cows(1.08%), 비만치료(0.95%) 테마가 강세를 보였다. ChiNext(-10.47%), 차이나과창판(-10.28%), 희토류(-9.14%), 코스닥TOP10(-8.11%), 보험(-7.84%) 관련 ETF는 부진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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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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