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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드테크 IPO 빅뱅] ②AI 대표주자 '딥시크'. 제2 모멘텀 재현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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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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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시크가 21일 전후 차세대 모델 V4 풀버전을 출시해 가격 혁신을 통한 또 한 번의 ‘딥시크 모먼트’를 노리고 있다.
  • V4는 클로드·GPT 경쟁 모델에 근접한 성능과 시간대별 피크 요금제를 도입했지만 여전히 7분의 1 수준의 압도적 가격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 CATL·국유은행·대형 인터넷 기업 등이 항저우청리를 통해 딥시크에 간접 투자했으나 닝더스다이를 제외한 다수 기업의 최종 지분율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7년 커촹반 상장 예고 '딥시크' 집중조명
3개월만에 자금조달로 기업가치 7배 상승
최신 모델 V4로 살펴본 기술경쟁력 현주소
제2의 '딥시크 모멘트' 도래 가능성과 관건

이 기사는 7월 20일 오후 5시0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中 하드테크 IPO 빅뱅] ①AI 대표주자 '딥시크', 기업가치 7배 점프업 의미>에서 이어짐.

◆ V4 최신모델 기술력, '딥시크 모멘트' 재현의 관건은?

현지 매체에 따르면 딥시크가 이르면 금일인 7월 20일 또는 늦어도 몇일 내 차세대 모델 V4 풀버전(V4 Flash+VR PRO)을 출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딥시크는 6월 29일 '딥시크 V4' 정식 버전을 7월 중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차세대 모델 V4는 초장문 문맥 처리, 추론 효율성, 비용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V4는 대규모 문서를 한 번에 처리하는 장문 컨텍스트 능력과 효율적인 모델 구조 설계를 바탕으로, 복잡한 코드 작성·논리 추론·AI 에이전트 활용 등 고난도 작업 성능 개선을 목표로 설계됐다.

현재 클로드 페이블 5(Fable 5)와 GPT-5.6 Sol이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오픈소스 AI 진영의 차세대 모델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높아지고 있다.

중국 유력 경제매체 ZAKER가 한 개발자(Pankaj Kumar)의 V4 체험 후기를 바탕으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전체적인 성능은 클로드 오퍼스(Claude Opus) 4.8 수준에 근접하고, 코딩 능력은 지피티-5.6 솔(GPT-5.6 Sol)과 경쟁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진다.

AI 에이전트 능력과 3D 및 SVG 생성 능력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는 평가도 따른다. 다만 같은 작업을 수행할 경우 V4가 페이블 5(Fable 5)보다 더 많은 반복 작업을 필요로 한다고 평했다.

또한 현재 AI 생태계 내 위치를 고려하면 V4가 최근 출시된 문샷AI의 키미 K3(Kimi K3)를 성능 면에서 압도하기는 어렵지만, 가격 경쟁력은 훨씬 높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만약 이러한 성능에 낮은 가격이 결합된다면 또 한 번의 '딥시크 모먼트'가 도래할 수 있다는 평가다. 딥시크 모먼트(DeepSeek Moment)란 딥시크 모델이 낮은 비용과 높은 성능으로 AI 산업의 기존 경쟁 구도를 뒤흔든 전환점을 의미한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이는 딥시크 V4가 다시 한번 시장을 흔들 수 있는 가장 큰 변수는 가격이 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번 V4 풀버전에는 시간대별 차등 요금제(피크·비피크 요금제)가 최초로 도입된다는 것이다.  09:00~12:00, 14:00~18:00의 해당 시간대는 피크 시간대로 API 이용 요금이 2배로 인상된다. 반면, 비피크 시간대에는 기존 요금이 그대로 유지된다.

즉, 가격 인상을 하지 않아 '가격 파괴자'로 불리던 딥시크가 처음으로 AI 연산 비용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는 체계를 도입한 것이다.

개인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AI 에이전트를 업무 시간 내내 운영하는 기업이나 개발팀 입장에서는 비용 구조를 다시 계산해야 한다.

다만 캐시 적중 가격은 여전히 매우 낮기 때문에 대규모 반복 작업, 모델 평가, 데이터 생성 등을 비피크 시간대로 이동하면 비용 절감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딥시크 V4는 여전히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보인다.

V4 프리뷰 버전 공개 당시 공식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코딩 벤치마크인 'SWE-벤치 베리파이드(SWE-bench Verified)' 평가에서 딥시크 V4 프로 맥스와 클로드 오퍼스 4.6 맥스 간 격차는 불과 0.2%포인트였다. 다만 긴 문맥 검색, 전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일부 지식 추론 성능 평가에서는 여전히 클로드 오퍼스가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격차는 존재한다.

하지만 딥시크 V4의 가격은 경쟁 모델의 약 7분의 1 수준이다.

딥시크의 가장 큰 경쟁력은 여전히 '최고 성능'보다 '가격 혁신'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존 AI 산업은 더 많은 GPU와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확보하는 '규모 경쟁'이 중심이었지만, 딥시크는 모델 구조와 학습 방식을 최적화해 성능 대비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에 V4 풀버전 출시와 함께 '피크 요금제'를 도입하며 조건부 가격인상을 시도했지만, 수백만 토큰 처리 비용이 수십 달러에 달하는 시대 속에서 딥시크 V4는 여전히 AI 업계의 대표적인 '가격 파괴자'로 평가 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7.20 pxx17@newspim.com

◆ 딥시크 지분보유 'CATL, 국유은행 등 화려한 투자단'

딥시크의 상장 기대감 속 A주에서는 관련 테마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신규 주주 구성을 보면 이번 딥시크 투자 유치는 항저우청리(杭州程礪)라는 투자기관을 통해 이뤄졌다. 중국 기업정보 제공업체 치차차(企查查) 데이터에 따르면, 항저우청리는 2026년 5월 20일 설립됐으며, 현재 투자한 기업은 딥시크 한 곳뿐이다. 이는 해당 회사가 딥시크의 투자 유치를 위해 별도로 설립된 투자기구임을 말해준다.

지분 구조를 추적해 보면 항저우청리의 출자자 명단에는 텐센트(0700.HK), 넷이즈(9999.HK), 징둥그룹(JD닷컴 9618.HK) 등 대형 인터넷 기업뿐 아니라 중국 대표 생수 생산업체 농푸스프링(9633.HK)의 창업자인 중산산(鐘睒睒) 회장도 포함돼 있으며, 다수의 A주 상장사도 함께 이름을 올리고 있다.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하의 데이터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의 불완전 통계에 따르면, A주에는 총 20여 개 상장사가 딥시크에 간접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중국 최대 동력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 종합 증권사 제일창업증권(第一創業∙First Capital 002797.SZ), 고속도로 투자, 건설 및 운영업체 중원고속도로(中原高速∙ZYGS 600020.SH), 도서 출판 및 미디어 투자업체 신화미디어(新華傳媒∙XINHUA MEDIA 600825.SH), 고량주(백주) 제조사 양하주식(洋河股份∙YANGHE 002304.SZ), 염료 제품 연구개발 업체 절강용성그룹(浙江龍盛∙LONSEN 600352.SH), 중국 대형 증권사 화태증권(華泰證券∙HUATAI 601688.SH/6886.HK), 중국 게임 개발사 길비특(吉比特∙G-bits 603444.SH) 등이 포함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닝더스다이는 닝보메이산보세항구원딩투자유한공사(寧波梅山保稅港區問鼎投資有限公司)를 통해 투자에 참여한 것 외에도 중원고속도로와 함께 푸젠스다이쩌위안지분투자기금합자기업(福建時代澤遠股權投資基金合夥企業)을 통해 항저우청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화태증권, 제일창업증권, 신화미디어, 바이헬스는 모두 바이헬스와 마찬가지로 리쓰싱링을 통해 항저우청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절강용성그룹은 톈진스샹과기합자기업(天津拾象科技合夥企業)을 통해 항저우청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은행(中國銀行∙BOC, 601988.SH/3988.HK), 농업은행(中國農業銀行∙ABC, 601288.SH/1288.HK), 공상은행(中國工商銀行∙ICBC, 601398.SH/1398.HK), 교통은행(交通銀行∙BCM, 601328.SH/3328.HK), 포동발전은행(浦發銀行∙SPD BANK 600000.SH) 등 다수의 은행주는 국가녹색발전기금(國家綠色發展基金∙GDF)을 통해 딥시크에 간접 투자하고 있다.

다만 이들 기업의 지분 구조를 단계별로 추적한 결과, 닝더스다이를 제외하면 나머지 기업들의 딥시크 최종 보유 지분율은 모두 매우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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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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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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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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