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어벤져스: 둠스데이' 티저 포스터&예고편 공개…12월 개봉 카운트다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마블이 2026년 12월 개봉 '어벤져스: 둠스데이' 티저 포스터·예고편을 공개했다.
  • 티저는 닥터 둠의 출현과 MCU 사상 최대 전쟁을 예고하며 어벤져스 재집결을 암시했다.
  • 루소 형제 연출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에반스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12월 개봉하는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두운 성전 안, 짙은 녹색 망토를 두른 의문의 존재가 거대한 그림 앞에 홀로 선 모습을 담아내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채 한 손에 가면을 들고 있는 실루엣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낼 '닥터 둠'의 등장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극대화한다. 특히 포스터 중앙을 가득 채운 그림은 마치 한 폭의 신화를 보는 듯한 신성하면서도 장엄한 분위기를 풍긴다. 모든 우주의 운명을 위협하는 가장 거대한 적 '닥터 둠'의 모습을 통해,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피할 수 없는 전쟁, 그 한가운데서 모이게 될 히어로들의 결전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자비에 영재학교'를 배경으로 시작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지만 이내 "다가오고 있어, 우리가 막을 수 없는 무언가가"라는 대사와 함께 인류를 위협할 미지의 존재를 암시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어 "지금까지 많은 전사들과 함께 싸워왔다. 우리 모두의 힘을 합친 것보다 훨씬 강한 자들이었지만 그들은 목숨을 잃었다"는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의 내레이션은 지난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 희생한 영웅들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또한 "우리가 힘을 합치지 않으면 그들의 희생이 헛된 일이 될 것이다", "우리가 살아 돌아온다면 피를 나눈 형제가 되어 돌아올 것이다" 라는 결연한 대사는 사상 최악의 위협에 맞서 다시 하나로 뭉쳐야 하는 '어벤져스'의 운명을 드러내며 기대를 더한다. 서로 다른 세계의 히어로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하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다시 '어셈블'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영상의 대미를 장식한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의 귀환과 '어벤져스' 시리즈의 시그니처 테마 음악은 모두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뜨거운 전율을 선사하며 앞으로 펼쳐질 MCU 사상 최대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어벤져스' 시리즈 전편을 연출한 루소 형제가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와 신뢰도를 높인다. 또한 '아이언맨'으로 마블의 역사를 써 내려간 전설적인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둠' 역을 맡아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페드로 파스칼, 톰 히들스턴, 바네사 커비, 세바스찬 스탠, 안소니 마키, 플로렌스 퓨, 폴 러드, 레티티아 라이트, 시무 리우, 채닝 테이텀, 이안 맥켈런, 와이어트 러셀, 테노치 우에르타 메히아, 에본 모스-바크라크, 켈시 그래머, 루이스 풀먼, 대니 라미레즈, 조셉 퀸, 데이빗 하버, 윈스턴 듀크, 해나 존-케이먼, 패트릭 스튜어트, 알란 커밍, 레베카 로미즌, 제임스 마스던 등 MCU를 아우르는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해 기대감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다시 시작되는 가장 거대한 전쟁과 새로운 전설의 시작을 알릴 마블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오는 12월 극장 개봉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