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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관광재단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 영국여행' 뮤지컬 내달 26일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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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8월 26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뮤지컬 '먼나라 이웃나라, 영국여행'을 공연한다고 21일 밝혔다.
  • 이번 교육형 뮤지컬은 영국 역사와 문화를 클래식 라이브 연주·영상과 결합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했다.
  • 관람 연령은 48개월 이상 보호자 동반이며 티켓은 알석 2만 원, 에스석 1만 원으로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 등에서 예매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클래식이 있는 뮤지컬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 영국여행'을 오는 8월 26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포천반월아트홀, 뮤지컬 '먼나라 이웃나라, 영국여행' 공연 홍보포스터 [사진=포천시]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우수 창작공연의 지역 확산과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목표로 마련됐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우수 공연 4편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작품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교육형 뮤지컬이다.

대한민국 대표 학습만화 '먼나라 이웃나라'를 원작으로 한 '영국여행'은 영국의 역사와 문화를 뮤지컬과 라이브 클래식 연주, 영상 콘텐츠로 풀어내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공연이다. 원작 속 친숙한 캐릭터인 이원복 작가와 신비로운 소녀가 함께 영국 곳곳을 여행하며 왕실 문화, 산업혁명, 셰익스피어, 비틀즈 등 영국을 상징하는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만난다.

무대에는 15인조 라이브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소프라노, 탭댄서, 뮤지컬 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클래식, 뮤지컬 넘버, 팝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라이브로 들려준다. 여기에 무대 영상과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연출을 통해 관객들이 마치 영국 현장을 직접 여행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어린이뿐 아니라 부모 세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이 작품은 2014년 초연 이후 전국 순회공연을 이어오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으로 역사 교육과 공연예술을 접목한 융합형 콘텐츠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공연을 통해 어린이·청소년에게는 세계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를 전달하고 성인 관객에게는 익숙한 원작을 새로운 형식으로 만나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공연예술은 즐거움과 함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문화 콘텐츠"라며 "이번 공연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세계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하고 클래식 공연의 매력까지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 가능 연령은 48개월 이상이며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 티켓 가격은 알(R)석 2만 원, 에스(S)석 1만 원으로 책정됐다.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람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예매는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놀(NOL)티켓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아트홀운영팀에 문의하면 된다

asj737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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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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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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