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머니는 22일 산리오 한교동 티머니카드를 출시했다.
- GS25와 세븐일레븐에서 채널별 독점 디자인 4종을 선보였다.
- 이 카드는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티머니는 22일 산리오의 캐릭터 한교동과 협업한 '산리오캐릭터즈 한교동 티머니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산리오 캐릭터 중에서도 푸른 빛 컬러와 도톰한 입술이 트레이드 마크인,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을 지닌 한교동을 티머니카드로 구현했다. 티머니카드 최초 출시인 만큼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카드는 GS25와 세븐일레븐에서 채널별 독점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GS25는 직접 인쇄 디자인한 피자, 블루 2종, 세븐일레븐은 글리터펄로 반짝이는 스위츠와 음악 2종을 각각 독점 출시한다. L자 카드 홀더가 세트 구성돼 카드를 홀더에 보관하면 피자·블루, 스위츠·음악 두 가지 디자인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채널별로 서로 다른 디자인을 선보여 자신의 취향에 맞춰 수집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산리오 캐릭터 한교동은 따뜻한 감성과 독특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2026 산리오 캐릭터 대상에서 한국 순위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지는 중이다. 카드는 이날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안준철 티머니 Payment 사업팀 팀장은 "산리오, 한교동 팬들 모두 반길 만한 특별한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캐릭터 상품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