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광칩 선두기업 '원걸반도체', 상반기 순이익 13배 급증 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원걸반도체가 22일 상반기 순이익 최대 6억5000만위안 전망했다
  • 데이터센터 매출 확대·비용률 하락·펀드 투자수익으로 매출·이익 고성장했다
  • 상반기만으로 증권사 연간 이익 전망치 크게 초과하며 광칩 수요·생산능력 확대 기대 커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22일 오전 10시4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거룽후이(格隆匯) 7월 2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광칩(광반도체) 선두기업 원걸반도체(源傑科技∙ORIGIN OF EXCELLENCE 688498.SH)가 2026년 상반기 실적 전망을 발표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6억~6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6.91~1304.9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5억~5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1.87~1112.0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상반기 매출은 9억~9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9.13~363.5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공시에 따르면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한 주요 원인은 세 가지다.

첫째,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이 크게 증가했다. 데이터센터 사업의 매출 비중이 회사 전체 매출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전체 매출총이익률도 상승했다.

둘째, 회사의 매출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기간비용 비중이 하락했다.

셋째, 회사는 사모펀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지분투자에 참여하고 있으며, 사모펀드가 투자한 기업의 기업가치가 상승함에 따라 펀드의 공정가치 변동이 발생해 회사에도 일정 수준의 투자수익이 반영됐다. 이 투자수익은 주로 비경상손익에 해당한다.

분기별 실적을 보면, 1분기 순이익 1억7900만 위안을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2분기 순이익은 4억2100만~4억7100만 위안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 분기 대비 134~162% 증가한 수준으로, 분기마다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원걸반도체 공식 홈페이지] 중국 레이저 칩 개발사 원걸반도체(源傑科技∙ORIGIN OF EXCELLENCE 688498.SH) 생산 제품 이미지.

최근 수년간 원걸반도체의 실적 추이를 살펴보면, 2024년 적자에서 2026년 상반기 순이익 6억 위안을 돌파하기까지 불과 2년 만에 '성장 기반 구축' 단계에서 '고속 성장' 단계로 도약하는 반전에 성공했다.

더 주목할 점은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 6억~6억5000만 위안이 앞서 7개 증권사가 전망한 2026년 연간 순이익 평균치인 7억6700만 위안의 절반을 크게 넘어섰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회사는 불과 상반기 만에 시장이 예상한 연간 실적 목표를 크게 초과 달성한 셈이다.

원걸반도체는 중국에서 드물게 IDM(설계·제조 일괄) 체제를 갖춘 광칩 제조업체다. 핵심 제품은 CW 고출력 레이저, EML 레이저, DFB 레이저 등 3대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중제욱창, 신역성통신기술 등 글로벌 광모듈 선도기업의 공급망에 진입했다. 또한 엔비디아(NVIDIA)의 공급망 인증도 획득했다.

다수의 증권사는 회사의 2026년 연간 실적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중금공사(CICC)는 보고서를 통해 원걸반도체의 2026년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10억4300만 위안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광칩 수급이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에서 회사가 적극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어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했으며, '시장수익률 상회(Outperform)' 투자 의견과 목표주가 1654위안을 제시했다.

췬이증권(群益證券)은 2026년 모회사 귀속 순이익을 7억9800만 위안으로 전망했으며, 첫 커버리지 보고서에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500위안을 제시했다.

종합적으로 볼 때 기관투자가들은 AI 연산 수요 확대가 광칩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투자 논리를 대체로 공통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생산능력 확대 측면에서도 회사는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2026년 2월 12억5100만 위안을 투자해 2기 생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으며, 올해 1분기 유형자산 취득에 사용한 현금은 2억9700만 위안에 달했다. 신규 설비가 순차적으로 가동되고 수율이 점진적으로 개선되면서 2026~2027년 생산능력은 지속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주가 흐름을 보면 원걸반도체는 올해 들어 지속적으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주가가 한때 귀주모태(600519.SH)를 넘어 A주 최고가 종목에 올랐으며, 올해 누적 상승률은 241%를 넘어섰다.

AI 연산 인프라의 '삽과 곡괭이'로 불리는 광칩 산업의 투자 스토리가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야구, 일본 3-1 제압 금메달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었다.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다.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KBO] 2026.09.27 willowdy@newspim.com 앞서 한국은 지난 25일 일본과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타선이 침묵해 0-5로 패했지만, 이날 결승전에서 승리해 완패를 설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단연 선발로 나선 곽빈이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111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2사사구 9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곽빈이 지난 17일 아시안게임 대표팀 소집 후 연습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곽빈은 6회까지 이미 92개의 공을 던졌지만 7회에도 마운드에 올라가 투구를 이어갔다. 하지만 7회 1사 1, 2루 상황에서 3루수 사토 유키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한국 벤치는 곽빈을 내리고 조병현을 대신 올렸다. 곽빈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곽빈은 지난 21일 처음 치른 대만과 조별리그 경기에서 6이닝 무피안타 2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챙겼다. 한국 야구 국가대표 류지현 감독은 가장 중요한 일전에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곽빈은 100개가 넘는 혼신의 역투를 펼쳤지만, 이날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한국 타선은 초반부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리지 못했다. 2회 먼저 1점을 냈지만 7회까지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그 사이 7회 일본에 1-1 동점을 허용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전에서 일본에 3-1로 승리했다. [사진=대한체육회] 2026.09.27 willowdy@newspim.com 8회초 타선이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김지찬의 2루타, 조형우의 희생번트, 김주원의 볼넷으로 만들어진 1사 1, 3루 상황에서 이번 대회 내내 부진했던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쳤고, 3루 주자가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문보경(LG)이 적시타를 날려 2루 주자 정준재를 홈으로 불러들여 3-1까지 달아났다. 8회말 김지찬 실책 속에 1사 2루 위기에 놓인 한국은 박영현을 기용했다. 박영현은 8회말 위기를 실점 없이 막아냈다. 9회에도 마운드에 올라 2사 이후 볼넷에 안타로 1,2루 실점위기에 놓였지만, 시바사키 마사토를 삼진으로 잡으며 경기를 끝냈다. 아시안게임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따낸 한국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에 이어 5연속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LG 김영우, 한화 문현빈, SSG 조형우 정준재, 삼성 배찬승 이재현, KT 소형준 오원석, 롯데 최준용 김진욱, KIA 김도영 성영탁 박재현, 두산 최민석 박준순, 키움 김건희까지 이번 우승으로 병역 혜택을 받게 됐다. willowdy@newspim.com 2026-09-27 23:18
사진
女 핸드볼, 일본 꺾고 8년 만의 금메달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복귀했다.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핸드볼 국가대표. [사진=대한체육회] 2026.09.19 psoq1337@newspim.com 한국은 6전 전승, 승점 12로 금메달을 확정했다. 일본은 5승 1패(승점 10)로 은메달, 중국은 4승 2패(승점 8)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핸드볼은 7개 팀이 한 차례씩 맞붙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은 나란히 5연승을 거두며 최종전에서 사실상의 금메달 결정전을 치렀다. 한국은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경기 시작 2분 만에 페널티 스로우로 먼저 실점했지만 류은희와 권한나의 연속 득점으로 곧바로 역전했다. 전반 9분에는 전지연이 수비에서 공을 빼앗은 뒤 김보은의 속공 득점으로 연결하며 6-3까지 달아났다. 일본이 골키퍼를 빼고 필드 선수를 추가하는 파워 플레이로 반격했지만, 한국은 굳건했다. 수비 성공 후 골키퍼 박새영이 빈 골문을 향해 직접 득점하며 9-7을 만들었다. '원포인트 골키퍼' 정진희도 교체 투입된 뒤 7m 스로우를 막아내며 힘을 보탰고, 한국은 전반을 16-12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 일본의 추격이 거셌다. 한국은 한미슬이 2분 퇴장을 세 차례 받아 코트를 떠나는 악재 속에서 24-22까지 쫓겼다. 그러나 승부처에서 다시 집중력을 발휘했다. 일본이 류은희를 중심으로 한 공격을 견제하자, 전지연과 강은혜가 득점을 보탰다. 박새영은 일본의 속공을 연달아 막아냈다. 류은희도 결정적인 득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굳혔다. 이후 한국은 끝까지 리드를 지켜 27-23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새영은 전반에 7개와 후반 5개를 합쳐 12번이나 골을 막아 방어율 41%로 금메달 획득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베테랑 류은희도 이날 6골을 넣으며 힘을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19-29로 패했던 아픔도 씻어냈다. 한국 여자 핸드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한 것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여자 핸드볼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0 베이징 대회 이후 한국은 이번 대회까지 통산 8번째 금메달을 수확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9-27 20: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