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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재원, 'K-이니셔티브' 특강 개최…공직사회 국가비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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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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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23일 K-이니셔티브 특강을 열었다.
  •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1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에서 들었다.
  • 국제질서·K콘텐츠 전략과 AI 과정 확대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청사서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100여명 대상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공직사회의 국가비전 이해를 높이기 위해 'K-이니셔티브'를 주제로 한 찾아가는 특강을 개최한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정비전, K-이니셔티브'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경. [사진=국가인재원제공]

이번 특강은 공직사회의 K-이니셔티브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분야 전문가가 정부세종청사를 직접 찾아 강연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K-이니셔티브는 대한민국의 외교·경제·문화·인공지능(AI) 등 핵심 경쟁력을 기반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국가비전이다.

이날 특강에서는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원 명예원장이 '국제질서 변화와 한반도 평화 전략'을 주제로 변화하는 국제환경 속 한국의 외교 전략을 소개한다.

이어 김윤지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K-콘텐츠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을 주제로 K-콘텐츠의 성장 전략과 미래 비전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지난 3월 열린 제1회 '찾아가는 국정비전 특강'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1회 특강에서는 헌법 가치와 국민주권 시대 공직자의 역할을 중심으로 국정철학을 다뤘으며, 이번에는 국익 중심 실용외교와 K-콘텐츠의 국가경쟁력 제고 방안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간다.

국가인재원은 K-이니셔티브 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5급 승진자와 7급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K-컬처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난달에는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제1회 K-이니셔티브 과정을 운영했다.

오는 9월에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과 공직자의 역할을 다루는 제2회 K-이니셔티브 과정도 개설할 계획이다.

임채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은 "이번 특강이 공직자들이 K-이니셔티브를 바탕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 위한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가인재원은 앞으로도 현장과 수요자 중심의 교육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공직인재를 양성하고 K-이니셔티브가 공직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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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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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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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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