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가 23일 본선 TOP7 맞춤형 신곡 공모를 시작했다.
- 전국 작사·작곡가 대상이며 31일까지 미등록 창작곡만 접수했다.
- 왕중왕전은 다음달 29일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정작 본선 무대 참여 기회 제공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본선 진출 가수의 음색과 개성을 반영한 신곡 발굴에 나선다.
조직위는 '제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전' 본선에 오를 TOP7 가수를 위한 맞춤형 창작곡 공모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의 작사·작곡가를 대상으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되지 않았고 음원으로 발표되지 않은 창작곡만 응모할 수 있으며, AI를 활용해 제작한 작품은 제외된다.
접수 마감은 오는 31일까지다. 참가자는 프로필과 음원(MR), 악보, 사진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작사·작곡가에게는 각각 1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된다. 본선 무대에도 함께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 본선 진출자는 1차 심사와 TOP15 세미파이널 공개 오디션을 거쳐 확정됐다. 진출자는 문소리, 김성훈, 엄유정, 이환욱, 이해진, 최준서, 한아름 등 7명이다.
가요제는 참가자가 맞춤형 신곡과 함께 기성곡 무대까지 선보이며 종합 역량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당일에는 대중음악 평론가와 작곡가 등 음악계 전문가가 심사에 참여하고 유튜브 생중계 인기투표로 최고 인기 가수상도 가린다.
왕중왕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맞춤형 신곡과 출연료, 참가기념패를 제공한다.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본선은 다음달 29일 오후 7시 사천시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열린다.
응모를 원하는 작사·작곡가는 프로필, 음원, 악보, 상반신 사진, 주민등록증 사본 등을 갖춰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