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푸야가 23일 2026년 상반기 실적 급증을 예고했다.
- 매출 39억5000만 위안, 순익 8억2500만 위안이다.
- AI 인프라 확대와 메모리+ 전략이 성장세를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24일 오전 07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7월 23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노어(NOR) 플래시와 EEPROM 등 비휘발성 메모리 개발에 주력하는 보염반도체(普冉股份∙PUYA 688766.SH, 이하 푸야)는 7월 23일 저녁 2026년 상반기 매출이 39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5.6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8억2500만 위안으로 1925.36% 늘어나고,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8억2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76.9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푸야의 주력 사업은 비휘발성 메모리칩과 메모리칩 기반 파생 반도체의 설계 및 판매다.
회사는 상반기 실적 급증의 배경으로 세 가지 요인을 꼽았다.
우선 글로벌 AI 컴퓨팅 인프라 확대에 따라 메모리칩의 수급 환경이 개선되면서 범용 메모리 제품의 판매량과 판매가격이 동시에 상승했다.
또한 회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메모리+'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 MCU와 Driver 등 신규 아날로그 반도체 제품이 산업 제어와 AIoT 분야에 점진적으로 공급됐고, 대규모 출하가 이뤄지면서 관련 제품의 시장점유율도 꾸준히 확대됐다.

아울러 회사는 2025년 11월 주하이눠야창톈메모리기술(珠海諾亞長天存儲技術) 지분 51%를 인수한 뒤, 해당 회사의 100% 자회사인 스카이하이 메모리(SkyHigh Memory)를 연결 재무제표에 편입했다. 이에 따라 매출과 이익이 크게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연구개발(R&D) 부문에서는 메모리칩과 고성능 MCU, 차량용 반도체에 대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 인력을 꾸준히 늘렸으며 IP와 실험실 장비 등 관련 투자도 함께 증가했다.
이 같은 영향으로 올해 연구개발비와 관리비, 판매비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크게 늘었으며, 세 항목의 비용 증가액은 총 2억4000만 위안 안팎에 달했다.
푸야 주가는 지난 7월 1일 장중 909.8위안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빠르게 조정을 받았다. 7월 23일 종가는 407.4위안으로 최고가 대비 55.22% 하락했으며, 시가총액은 606억 위안을 기록했다.
주가가 연속 하락하자 이번 주 푸야의 최대주주이자 실질 지배인, 회장인 왕난(王楠)은 자사주 매입을 제안했다. 회사는 자체 자금 3000만~5000만 위안을 투입해 장내 경쟁매매 방식으로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