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코르티스가 24일 데뷔 1주년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켰다
- 코르티스 투어는 9월까지 9개 도시 14회 공연을 진행한다
- 미니 2집은 300만장·스포티파이 3억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24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의 단독 투어 '풋 유어 폰 다운-버스데이 파티(PUT YOUR PHONE DOWN-BIRTHDAY PARTY)'는 지난 22~23일 진행된 국내, 글로벌 페이지 멤버십 선예매에서 완판됐다.

공연명 '버스데이 파티'에는 같은 달 18일인 팀의 데뷔 1주년을 코어(팬덤명)와 함께 축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해 해당 공연장에서 앨범 발매 기념 '릴리즈 파티'를 개최했던 만큼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프라인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관객을 위해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병행한다.
이번 투어는 9월까지 한국, 미국, 캐나다, 일본 등 9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다.
앞서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개막 공연과 8월 4~16일(현지 시간) 예정된 북미 일정 티켓도 선예매 단계에서 모두 소진돼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코스티스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은 써클차트의 최신 앨범 차트(7월 12일~18일 집계)에서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했다.
올해 국내에서 나온 앨범 중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바로 뒤를 잇는 성적이다. 또한 지난 20일 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6개 수록곡의 합산 스트리밍 3억 회를 넘겼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