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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4일 대전 한화-LG전, 한화 박준영 상대하는 LG 7연패 사슬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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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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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와 LG가 24일 대전에서 3연전 첫 경기를 치른다.
  • 선발은 한화 박준영, LG 임찬규로 경험·안정감은 임찬규가 앞선다.
  • 최근 한화 타선 상승세와 홈 이점으로 LG 우세 속 접전이 예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 vs LG 트윈스 대전 경기 분석 (7월 24일)

7월 24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가 주말 3연전의 첫 경기를 치른다. 선발 투수는 한화 박준영(등번호 96번), LG 임찬규다. 한화는 전날 KIA를 9-3으로 꺾으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고, LG는 NC에 5-7로 패하며 연승이 끊긴 가운데 반등을 노린다.

[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한화 박준영(등번호 96). [사진=한화이글스] 2026.07.24 iaspire@newspim.com

◆팀 현황

-한화 이글스 (42승 3무 44패, 6위)

한화는 23일 광주 원정에서 KIA를 9-3으로 완파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왕옌청이 6이닝 이상을 안정적으로 책임졌고, 중심타선이 경기 초반부터 득점을 쌓으며 완승을 이끌었다.

최근 한화는 선발진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노시환과 채은성을 중심으로 한 중심타선의 장타력이 살아났고, 불펜 역시 필승조가 제 역할을 하며 경기 후반 운영이 안정적이다.

23일 경기에서는 노시환과 채은성이 중심타선에서 해결사 역할을 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왕옌청이 시즌 최고의 투구 중 하나를 선보였다. 반면 경기 후반 수비에서는 다소 집중력이 흔들리는 장면이 나왔지만 승부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LG 트윈스 (52승 39패, 3위)

LG는 23일 잠실에서 NC에 5-7로 패하며 7연패 늪에 빠졌다. 선발 웰스가 초반 실점을 허용했고, 블레인에 홈런을 맞으며 고개를 숙였다. 

여전히 리그 상위권 타선을 유지하고 있는 LG는 문보경, 오스틴, 박동원을 중심으로 한 장타력이 강점이지만, 연패기간 타선의 부침이 두드러지고 있다. 불펜 역시 시즌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편이었지만 최근에는 연투가 이어지며 다소 피로가 누적된 모습이다.

23일 경기에서는 한화 선발 박준영을 상대로 타선이 초반 터져주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 전망이다. 

◆선발 투수 분석

한화 선발 : 박준영(우투)

박준영은 올 시즌 29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3.96을 기록 중이다. 지난 18일 키움전에서 1회 에르난데스의 헤드샷 퇴장으로 급히 등판해 4.1이닝 1실점을 기대에 부응했다. 당시 공격적인 투구로 깊은 인상을 남겼고, 시즌 두 번째 선발등판 기회를 잡았다. 5월 8일 LG전에 선발 등판한 적 있는데 3.2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평가 : 경험에서는 임찬규에게 크게 밀리지만, 구위 자체는 경쟁력이 있다. 초반 3이닝을 안정적으로 넘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

LG 선발 : 임찬규(우투)

임찬규는 올 시즌에도 LG 선발진의 중심 역할을 맡고 있는 베테랑이다.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다양한 변화구를 앞세워 긴 이닝을 책임지는 투수다. 올 시즌 18경기 등판해 9승 3패, 평균자책점 4.08을 기록 중이다. 18일 KT전 4이닝 5실점 부진으로 평균자책점이 4점대로 올라갔다. 한화전은 시즌 첫 등판이다.

직구 평균 구속은 빠르지 않지만 커브와 체인지업, 슬라이더의 완성도가 높고,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능력이 뛰어나다. 특히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나 주자가 나간 이후 실점을 최소화하는 것이 장점이다.

평가 : 선발 매치업에서는 경험과 안정감에서 확실한 우위를 가진다. 한화 중심타선의 장타만 조심한다면 퀄리티스타트 이상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LG의 임찬규. [사진 = LG 트윈스] 2026.07.18 wcn05002@newspim.com

◆주요 변수

한화 타선의 반등 조짐

한화는 강백호 이탈에도 타선이 반등하는 흐름이다. 오재원, 페라자, 노시환과 채은성, 외국인 타자가 중심에서 장타를 생산하면 경기 흐름은 한화 쪽으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다. 임찬규처럼 맞혀 잡는 유형의 투수를 상대로는 초반 실투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임찬규의 경기 운영

LG는 임찬규가 6이닝 이상을 안정적으로 책임질 경우 가장 강한 팀이 된다. 다양한 변화구를 활용해 한화 타선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막아내느냐가 승부의 핵심이다.

박준영의 초반 제구

젊은 투수인 만큼 초반 긴장감이 변수다. 1~2회 볼넷이 많아질 경우 LG 타선은 연속 안타보다 출루를 기반으로 빅이닝을 만드는 능력이 뛰어나다.

불펜 싸움

양 팀 모두 최근 불펜 컨디션이 좋진 않다. LG는 불펜의 힘으로 선두 자리를 지켰지만, 최근 연패 기간 불펜진까지 기복을 보이고 있다. 한화 불펜은 시즌 내내 불안의 연속이다. 결국 하주석을 보내고 KIA에서 이형범까지 데려왔다.

⚾ 종합 전망

선발 매치업에서는 경험과 안정감에서 임찬규가 한 수 위다. 경기 운영 능력과 변화구 완성도를 고려하면 LG가 초반 흐름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화는 최근 타선의 집중력이 상당히 좋아졌고, 홈경기라는 이점도 있다. 특히 노시환과 페라자, 허인서 등이 임찬규의 초반 실투를 공략한다면 충분히 승부를 뒤집을 힘이 있다.

전체적인 전력과 선발의 무게감에서는 LG가 근소하게 앞서지만,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화도 홈에서 접전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 LG는 임찬규의 호투가, 한화는 박준영이 초반을 얼마나 버텨주느냐가 승부를 좌우할 핵심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7월 24일 대전 한화-LG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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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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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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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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