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재판장 엄기표)는 2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시설장에 대한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재판부에 김 전 시설장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youngeun@newspim.com
![]() |
![]() |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