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이 28일부터 하반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했다
- 청소년 선호도 반영해 체육·문화·디지털 맞춤 강좌를 개설했다
- 이주 청소년 한국어 포함 다양한 강좌로 건강한 여가 형성을 도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하반기 청소년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소년 문화교실은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하반기 과정은 청소년 선호도 조사를 반영해 체육·문화·디지털 분야의 맞춤형 강좌로 운영된다.
개설 강좌는 ▲배드민턴 ▲음악줄넘기 ▲오일파스텔 ▲K-POP 댄스 ▲한국사 ▲한자 ▲컴퓨터 기초 등이다.
특히 이주 청소년을 위한 한국어 강좌도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8월부터 강좌별 일정에 따라 순차 개강 될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선호도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에서 건강한 여가와 취미 활동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