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문경의 한 강가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3분쯤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의 한 교량 부근 강가에서 A(여, 6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이 구조했을 당시 A 씨는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문경의 한 강가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2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3분쯤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의 한 교량 부근 강가에서 A(여, 60대)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이 구조했을 당시 A 씨는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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