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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박스오피스] '호프' 300만 돌파 질주…'스파이더맨' 예매량 63만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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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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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27일 주말 관객 76만7363명을 모으며 1위를 지켰다.
  • 호프는 누적 341만5704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 예매율 1위는 29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박스오피스 순위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지난 주말 극장가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켜냈다.

영화 '호프'의 한 장면. [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주말 3일(24일~26일) 동안 금요일 15만 3912명, 토요일 32만 7572명, 일요일 28만 58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3일간 총 76만 7363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이로써 '호프'의 누적 관객수는 341만 5704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갔다.

박스오피스 2위는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 몬스터즈'가 차지했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는 24일 1만 9959명, 25일 4만 9512명, 26일 4만 8445명을 추가해 주말 3일 동안 총 11만 7916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 56만 2964명을 기록했다.

이어 3위에는 디즈니 라이브 액션 '모아나'가 이름을 올렸다. '모아나'는 금요일 1만 6041명, 토요일 3만 6190명, 일요일 3만 4802명을 모아 주말 3일간 총 8만 7033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90만 9270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소니픽쳐스]

실시간 예매율 1위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차지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70.4%의 예매율과 63만 1432명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기세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위에는 오는 8월 5일 개봉 예정인 '오디세이'가 이름을 올렸다. '오디세이'는 12.5%의 예매율을 보였다. 11만 1645명의 관객들이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이어 3위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이어갔다. '호프'는 8.4%의 예매율과 7만 5317명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예매 흐름을 유지 중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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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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