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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 추가 선정…지역 공백 메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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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부가 27일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을 추가 선정했다.
  • 달빛어린이병원 없는 지역의 소아 진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추진했다.
  • 선정 기관은 연 1억2000만원 지원받고 주20시간 이상 진료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정 기관, 연 1억2000만원 지원
복지부 "의료 분야 기반 지원"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달빛어린이병원이 운영되지 않는 지역의 의료기관 5곳이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으로 추가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소아 야간·휴일 진료 기반을 확대하고 의료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사업의 추가 공모를 진행한 결과 5개소의 의료기관을 최종 선정해 순차적으로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소아청소년과에서 한 어린이가 백신 접종 전 예진을 받고 있다. 2022.03.31 photo@newspim.com

하반기 선정은 기존 상반기부터 운영 중인 13개 지역의 의료기관에 이어 달빛어린이병원이 아직 운영되지 않는 지역의 소아 진료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정 기관에는 연 1억2000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참여 의료기관은 지방정부와 협의해 평일 야간, 주말, 공휴일을 포함해 주 20시간 이상으로 진료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향후 정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안착할 수 있는 튼튼한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지난 의료혁신 시민패널 제1차 공론화 숙의토론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패널의 77.1%는 '내가 살고 있는 시·군·구 안에서 야간과 휴일의 소아 진료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번 추가 선정은 이러한 지역사회의 요청을 반영한 조치로서 소아청소년의 건강권 보호와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영래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은 "야간이나 휴일에도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안심하고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하고 절실한 국민의 목소리"라며 "이번에 선정된 의료기관이 지방정부와 협력해 필수 의료 분야의 튼튼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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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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