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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어플라이드 디지털 '어닝 서프라이즈'…시간 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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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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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플라이드 디지털이 27일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407% 급증하고 EPS가 흑자 전환하며 주가는 시간외에서 반등했다.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수십억 달러 규모 장기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생성형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출 예상치 큰 폭 상회·흑자 전환…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수혜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8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문업체 어플라이드 디지털(Applied Digital, 종목코드:APLD)이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7일(현지시간)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지난 5월 31일 종료된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2억 5870만 달러(약 3597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407%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9480만 달러(약 1318억원)를 큰 폭으로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04달러를 기록하며 시장이 예상한 주당 0.22달러 손실을 흑자로 전환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 주가는 이날 정규장서 3% 하락 마감한 뒤 호실적에 힘입어 시간외 거래에서는 4% 반등했다. 이날 정규장 마감 기준으로는 연초 이후 7.6%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AI와 네트워킹, 블록체인 워크로드를 위한 데이터센터를 설계·건설·운영하고 코로케이션(colocation)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요 고객으로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CRWV)를 두고 있으며, AI 모델과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한 데이터센터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관련 수요의 수혜를 입고 있다.

웨스 커민스 최고경영자(CEO)는 "현대 경제사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핵심 인프라 구축이 진행되는 초기 단계에 있다고 본다"며 "고전력 밀도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AI 전용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매우 견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최근 대형 고객과의 장기 계약도 잇달아 체결했다.

지난 6월에는 미국 소재 한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와 델타 포지 2(Delta Forge 2) 데이터센터에 대한 15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계약으로 52억 달러(약 7조 2300억 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는 또 다른 익명의 하이퍼스케일러와 델타 포지 1(Delta Forge 1) 시설에 대한 75억 달러(약 10조 4300억 원) 규모의 장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어플라이드 디지털은 현재 계약된 매출의 약 70%가 미국 투자적격(Investment Grade) 신용등급을 보유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고 밝혔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초대형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과의 장기 계약이 어플라이드 디지털의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어플라이드 디지털 로고 [사진=업체 홈페이지]

kwonji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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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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