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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케이던스, 연간 가이던스 상향…AI 칩 설계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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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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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던스디자인시스템스가 28일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했다
  • AI 칩·SoC 설계용 EDA 수요 호조로 매출·EPS 전망을 올렸다
  • 2분기 실적과 신규 AI 도구 오라스택 출시로 주가가 시간외 5% 넘게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28일 오전 10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7월27일 로이터통신 기사(Cadence raises annual forecasts as demand booms for AI chip design)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케이던스디자인시스템스(CDNS)가 월요일 연간 매출과 이익 전망을 상향했다. AI 기반 칩 및 시스템 설계 소프트웨어 수요가 견조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정이다.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5% 넘게 상승했다.

케이던스디자인시스템즈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케이던스디자인시스템즈]

케이던스의 전자설계자동화(EDA) 도구는 반도체와 전자 시스템 설계 및 검증에 사용된다.

칩 제조사와 기술기업들이 갈수록 정교해지는 시스템온칩(SoC)과 AI 가속기를 개발함에 따라 케이던스 소프트웨어 수요가 급증했다.

케이던스의 고객사에는 AI 칩 선도기업 엔비디아(NVDA)와 아이폰 제조사 애플(AAPL)이 포함된다.

케이던스는 2026년 매출 전망을 기존 61억3000만~62억3000만달러에서 62억6000만~63억4000만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로이터가 집계한 LSEG 데이터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평균 62억1000만달러의 연간 매출을 예상했다.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 전망치는 기존 7.85~7.95달러에서 8.05~8.15달러로 상향됐다. 시장 예상치는 7.96달러였다.

케이던스는 이달 초 AI "슈퍼 에이전트" 오라스택을 출시했다. 엔지니어가 목표를 자연어로 설명하면 회사의 기존 소프트웨어 도구를 활용해 회로 설계를 배치하고 가상으로 시험하는 작업을 계획하고 수행한다.

2분기 매출은 24.2% 증가한 15억84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2.11달러로 예상치 2.05달러를 상회했다.

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는 81억달러였다. 이 가운데 42억달러는 향후 12개월 내 매출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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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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