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주시보건소가 28일 장마 뒤 모기 민원 증가에 고인물 제거를 당부했다.
- 화분받침·폐타이어 등 고인물과 불필요한 물건 정리를 강조했다.
- 유충구제와 집중 방역을 하고 시민 생활방역 참여도 홍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주=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여주시보건소는 장마후 기온이 상승에 따른 모기 관련 민원이 증가해 시민들에게 집 주변 고인물 제거 등 생활 속 모기 유충 발생원 제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28일 밝혔다.

모기는 물이 고인 곳에 알을 낳고 유충이 자라기 때문에 집 주변의 작은 물웅덩이나 용기 속 고인물도 모기 발생원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화분받침과 물통 등에 고인 물 비우기 ▲폐타이어·빈 용기 등 빗물이 고일 수 있는 물건 정리 ▲배수로와 빗물받이 주변의 물 고임 여부 확인 ▲집 주변 불필요한 물건 정리 등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여주시보건소는 모기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모기 유충 발생지역에 대한 유충구제와 성충 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민원 발생지역 및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시민들의 자율적인 방역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SNS와 이장회의 자료 등을 활용해 고인 물 제거 등 생활 속 모기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방제는 보건소의 방역 활동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생활 속 실천이 함께 이뤄질 때 더욱 효과적이며 집 주변의 고인물을 수시로 확인하고 제거해 모기 발생을 줄이는 데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