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버즈피드가 28일 인력 3분의1 감원했다
- 회사 전반에서 약 180명 직원이 일자리를 잃었다
- 적자 해소 위한 구조조정 후 주가 10.6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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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토대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8일 뉴욕타임스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 디지털 미디어 기업 버즈피드(NASDAQ: BZFD)가 새로운 소유주인 바이런 앨런의 주도 아래 인력의 3분의 1을 감원한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구조조정으로 뉴스 사이트 허프포스트(HuffPost), 레시피 플랫폼 테스티(Tasty), 버즈피드 영화·TV 스튜디오 등을 포함해 회사 전반에서 약 180명의 직원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
경영진은 사내 메모를 통해 적자를 해소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처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규모 감원은 앨런이 이끄는 앨런 패밀리 디지털이 지난 5월 1억2천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통해 버즈피드이 지분 52%를 인수하겠다는 계약을 맺은 이후 가장 큰 결정 중 하나다. 당시 버즈피드는 5천840만 달러의 부채에 시달리며 영업 중단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버즈피드는 그간 수차례의 구조조정을 거치며 규모가 크게 축소됐다. 2023년에는 버즈피드 뉴스를 폐쇄하기도 했다. 앨런은 버즈피드 인수 당시 스트리밍과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분야로의 진출을 확대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이날 버즈피드 주가는 10.62% 상승한 1.25달러에 마감했다.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