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광양시, 폭염 중대경보 발효 비상 2단계 가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광양시가 29일 폭염 중대경보에 따라 비상 2단계 가동해 취약계층 보호와 옥외작업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 광양시는 읍·면·동 긴급회의를 열어 독거노인 등 고위험군을 하루 1~2회 전화·방문 확인하고 비상연락망을 정비했다
  • 오후 시간대 논밭·공사장 등을 순찰해 야외작업을 중지·조정하고 무더위쉼터·살수차 운영 및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취약계층 상시 모니터링·옥외작업 안전관리 강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는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해 취약계층 보호와 옥외작업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 창의실에서 읍·면·동 긴급회의를 열어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양시 폭염 중대경보 현장 대응 강화 긴급회의 [사진=광양시] 2026.07.29 chadol999@newspim.com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기저질환자, 농업인, 옥외근로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특보 시 하루 1회 이상, 중대경보 시에는 고위험군을 하루 2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해 확인하며 연락이 닿지 않으면 2인 1조로 직접 방문해 안전을 살핀다.

읍·면·동장이 직접 책임지는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직원별 담당 마을과 구역을 지정해 자율방재단·마을안전지킴이와 연계한 비상연락망을 정비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논밭·비닐하우스·건설현장·민간사업장을 순찰해 야외작업 중지와 작업시간 조정을 안내하고 작업자를 발견하면 무더위쉼터 등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키고 있다.

시는 무더위쉼터 개방 여부와 냉방기 가동 상태, 음용수 비치 등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특보 시 연장 운영 여부도 함께 확인한다.

주요 간선도로와 상가 밀집지역, 전통시장, 버스정류장, 무더위쉼터 주변에는 살수차를 집중 운영하고 마을방송·가두방송·재난문자·현수막을 통해 폭염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김정완 광양시 부시장은 "폭염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달린 재난인 만큼 현장 대응에 빈틈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옥외작업장 안전관리와 무더위쉼터 운영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