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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韩国-智利FTA应顺应数字和AI时代实现现代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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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7月30日电 正在对南美进行访问的韩国总统李在明在访问智利前表示,韩国与智利签署的自由贸易协定(FTA)应顺应数字经济和人工智能(AI)时代发展,实现现代化升级。

资料图:韩国总统李在明(右)同智利时任总统加夫列尔·博里奇握手。【图片=APEC提供】

据西班牙官方通讯社埃菲社29日公布的对李在明书面采访内容,李在明表示,当今世界经济正围绕数字贸易、人工智能、清洁技术、供应链韧性和碳中和转型加速重构,韩智自贸协定应不断完善,以适应新的发展环境。

韩智自贸协定于2004年生效,是东亚与拉丁美洲之间签署的首个双边自由贸易协定。李在明表示,去年在韩国同智利时任总统加夫列尔·博里奇举行会谈时,一致认为有必要推动韩智自贸协定现代化。两国计划通过启动自由贸易委员会机制,正式推进协定升级谈判,并将协定覆盖范围扩大至劳动标准、性别平等等领域。

李在明表示,推动协定现代化不仅是完善贸易规则,更旨在创造新的商业机会、支持创新,并加强双方在新兴产业领域的合作。

据报道,韩国和智利将借此次首脑会谈签署《矿产资源伙伴关系谅解备忘录》。李在明表示,双方将围绕维护全球关键矿产供应链稳定加强合作,充分发挥智利作为全球重要锂、铜资源国与韩国先进制造业基础之间的互补优势,构建涵盖矿产开发、加工及高端制造等环节的产业链合作体系。

双方还计划扩大基础设施、国防工业、公共安全、海上安全等领域合作。李在明表示,希望与智利密切合作,确保两国于2028年共同举办第四届联合国海洋大会取得成功。

报道称,李在明此次访问智利是其巴西、智利、阿根廷三国南美之行的一部分。此前,他在巴西同总统路易斯·伊纳西奥·卢拉·达席尔瓦举行会谈时,双方就成立推进韩国与南方共同市场贸易协定谈判的工作组达成一致。结束智利访问后,李在明将前往阿根廷首都布宜诺斯艾利斯,同阿根廷总统哈维尔·米莱举行首脑会谈。(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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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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