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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징주] 록히드마틴, 590억 달러 규모 패트리어트 미사일 공급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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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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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국방부가 29일 록히드마틴과 590억달러 규모 패트리어트 미사일 증산 계약을 체결했다.
  • 이번 계약으로 PAC-3 MSE 연간 생산량을 2030년까지 600발에서 2000발로 3배 늘리기로 했다.
  • 록히드마틴과 L3해리스 등은 인력 확충과 부품 생산 가속화로 이란과의 전쟁으로 소모된 미사일 비축을 회복하려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7월29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이다.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 국방부가 이란과의 전쟁으로 소모된 무기 비축량을 채우기 위해 방산기업 록히드마틴(NYSE: LMT)과 590억 달러(약 85조900억 원) 규모의 대형 패트리어트 미사일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록히드마틴이 지난 4월 체결한 47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연장하는 것으로, 최신형 패트리어트 요격미사일(PAC-3 MSE) 생산 증대를 위한 것이다.

록히드마틴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번 계약은 록히드마틴이 지난 4월 체결한 47억 달러 규모의 계약에 538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물량을 증액하여, 향후 7년의 계약 기간 전체를 아우르는 총 590억 달러 규모의 수정 계약 형태로 이뤄졌다.

이번 계약에 따라 록히드마틴은 연간 약 600발 수준이던 패트리어트 미사일 생산량을 2030년까지 연간 약 2000발 규모로 3배 늘릴 계획이다. 1발당 약 4백만 달러에 달하는 고가의 핵심 요격미사일인 PAC-3 MSE는 그간 이란의 중동 내 미사일 및 드론 공세에 대응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생산 확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록히드마틴은 아칸소주 캠든 공장의 패트리어트 전담 인력을 기존보다 650명 늘려 총 1850명 규모로 확충할 방침이다.

이번 계약은 올해 초 록히드마틴이 미 국방부로부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요격미사일 생산을 4배로 늘리기 위해 체결한 최대 350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계약에 이은 두 번째 대형 계약이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해 계약 업체 간의 광범위한 조정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한 바 있다. 국방부 역시 전통적인 방산 부문을 넘어 자동차 제조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의 제조 기술을 무기 생산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공급망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핵심 부품 협력사인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도 이번 생산 확대에 발맞춰 고체 로켓 모터 및 기타 부품 생산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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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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