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자동차그룹이 30일 권정현을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영입했다
- 권 부사장은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AI 개발을 총괄해 온 전문가다
- 현대차그룹은 AVP본부 중심으로 글로벌 AI·SW 인재 영입을 확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분야인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권정현 부사장을 AVP본부 자율주행개발센터장으로 영입했다.

권 부사장은 삼성전자에서 지능형 로봇 개발을 이끌었고, 그 이전에는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과 제품화를 담당한 자율주행 인공지능(AI) 전문가다.
자율주행 차량의 인식 소프트웨어를 비롯해 딥러닝, 머신러닝, 컴퓨터 비전 등 자율주행 핵심 AI 기술의 연구·개발과 상용화를 두루 경험했으며, 앞으로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AVP본부를 중심으로 글로벌 AI·소프트웨어 인재 영입을 확대하고 있다. 이달 1일에는 애플·테슬라 출신 김동욱 전무를 SDV플랫폼개발센터장으로, 애플·도요타·엔비디아 출신 제레미 마 전무를 AVP본부 Silicon Valley 실장으로 영입하는 등 SDV와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프로필
-1980년생(만 46세)
-서울대학교 기계공학 박사(2008)
-서울대학교 기계공학 학사(2002)
-2025~ 삼성전자 부사장
-2023~2025 삼성전자 상무
-2021~2023 엔비디아 Senior Manager, Software Engineering
-2018~2021 엔비디아 Senior Scientist / Manager, Computer Vision & Software Engineering
-2018년 이전 SAIC, Ricoh 등 근무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