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안재석 3안타·'대타' 조수행 2안타, 두산 SSG 5-3 제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이 30일 SSG랜더스필드에서 5대3 역전승을 거뒀다
  • 두산은 8회 박준순 동점타와 김민석 역전타로 경기를 뒤집었다
  • 안재석은 3안타 맹타로 두산 타선을 이끌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두산이 경기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SSG를 꺾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와의 원정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두산 이영하. [사진=두산 베어스] 2026.07.30 willowdy@newspim.com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유니오 세베리노(지명타자)-박준순(2루수)-양의지(포수)-김민석(좌익수)-안재석(3루수)-손아섭(우익수)-강승호(1루수)-정수빈(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SSG는 정준재(2루수)-박성한(유격수)-블라이 마드리스(좌익수)-김재환(지명타자)-전의산(1루수)-최지훈(중견수)-한유섬(우익수)-안상현(3루수)-이지영(포수)으로 맞섰다.

두산 선발 최민석은 4.1이닝 6피안타(1피홈런) 5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고전하며 시즌 10승 도전에 또 한 번 실패했다. 이영하는 8회 2사 1,2루에 투입돼 실점 위기를 넘긴 뒤 9회까지 책임지며 시즌 15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SSG 선발 토마스 해치는 6이닝 6피안타 2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전영준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지만 최민준이 0.1이닝 3실점으로 무너졌고, 박시후와 이건욱, 문승원이 뒤를 이었지만 역전을 허용했다.

경기 초반은 양 팀 모두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흐름이었다. SSG는 1회말 정준재의 안타와 박성한, 마드리스의 연속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만들었다. 그러나 김재환이 1루수-포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를 치면서 흐름이 끊겼고, 전의산까지 삼진으로 물러나 선취점을 올리지 못했다.

두산은 2회초 선두타자 양의지의 안타와 도루로 만든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안재석이 1타점 2루타를 터뜨려 선취점을 올렸고, 이어 손아섭 타석에서 나온 폭투로 3루 주자 안재석이 홈을 밟아 2-0으로 달아났다.

SSG는 3회말 반격했다. 최지훈의 안타와 도루, 안상현의 볼넷, 이지영의 안타로 다시 기회를 잡았다. 이 과정에서 2루 주자 한유섬이 홈까지 파고들다 아웃되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후 정준재와 박성한이 연속 볼넷을 얻어내며 밀어내기로 1점을 만회했다.

[서울=뉴스핌] 두산 안재석이 30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BO리그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의 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7.30 willowdy@newspim.com

최민석은 이후 안정을 찾는 듯했지만 5회말 다시 흔들렸다. 박성한의 안타에 이어 마드리스에게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역전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2-3으로 승부가 뒤집혔다. 마드리스는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이어 김재환의 안타와 최지훈의 2루타로 이어진 2사 2, 3루에서는 대타 오태곤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추가 실점은 막았다.

SSG는 6회말에도 이지영의 2루타로 득점권 기회를 만들었지만 정준재가 3루수 뜬공, 박성한이 삼진으로 물러나 달아나지 못했다.

두산도 7회초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 안재석의 2루타와 대타 조수행의 번트안타, 도루, 강승호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만들었지만 정수빈의 좌익수 뜬공에 이어 박찬호가 병살타를 치면서 무득점에 그쳤다.

하지만 8회초에는 달랐다. 세베리노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박준순이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양의지의 진루타로 만든 1사 3루에서 김민석이 역전 적시타를 터뜨렸고, 안재석의 내야안타와 조수행, 박지훈의 연속 안타가 이어지며 2점을 더 보태 5-3으로 달아났다. 대주자 김대한의 과감한 주루 플레이도 역전 과정에서 힘을 보탰다.

두산 타선은 장단 12안타를 터뜨리며 경기 후반 집중력을 과시했다. 안재석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김민석과 조수행도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박준순은 동점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