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4일(화요일·음력 6월 22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 가산사주연구소의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SNS 문화에 밝은 세대를 중심으로 재편하여 그 나이에 궁금한 점을 해소해 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음과 양, 오행의 발달에 중점을 두고 분석했다. 대운, 연운, 격국, 합과 충 등은 고려할 수 없어 분석 자료로 활용하지 않았다. 말 그대로 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다.
◆ 쥐띠(子)
60년생 : 그리운 사람이 찾아오는 일이 생기겠다. 72년생 : 잘 풀려나가기 시작하겠다. 84년생 :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겠다. 96년생 :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이 필요하겠다.
◆ 소띠(丑)
61년생 : 좋은 일이 두 개 생기겠다. 73년생 : 크게 성공할 운세가 들어오고 있겠다. 85년생 : 전화위복, 새옹지마 국면이겠다. 97년생 :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 범띠(寅)
62년생 : 인정받아 진출하겠다. 74년생 : 어렵던 일이 잘 풀려나가겠다. 86년생 :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겠다. 98년생 : 일을 확장하는 것이 좋겠다.
◆ 토끼띠(卯)
63년생 : 죽은 자식 불알 만지는 격이겠다. 75년생 : 떠난 사람에 집착하지 말아야 하겠다. 87년생 : 다시 만날 운명이겠다. 99년생 :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결과가 있겠다.
◆ 용띠(辰)
64년생 : 소망하면 도전하는 것이 정답이겠다. 76년생 :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88년생 : 성공의 기적을 쓸 수 있겠다. 00년생 : 좋은 일이 많이 생기겠다.
◆ 뱀띠(巳)
65년생 : 공명심에 기회를 놓칠 수 있겠다. 77년생 : 새옹지마를 느낌으로 알겠다. 89년생 :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겠다. 01년생 : 새롭게 출발하는 것이 좋겠다.
◆ 말띠(午)
66년생 : 돈보다는 사람이 우선이겠다. 78년생 : 무조건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90년생 : 소신대로 타협하는 것이 좋겠다. 02년생 : 잊히어지지 않는 일에 마음 고생을 하겠다.
◆ 양띠(未)
67년생 : 주변을 살펴봐야 하겠다. 79년생 : 밀고 나가는 것이 좋다. 91년생 : 다시 만날 인연이겠다. 03년생 : 슬픔을 딛고 새로운 희망이 솟아나겠다.
◆ 원숭이띠(申)
68년생 : 뜻대로 일이 풀려나가겠다. 80년생 : 새로운 기운을 받아 대박이 나겠다. 92년생 : 직진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04년생 : 길모퉁이 찻집에서 반전을 꿈꾸겠다.
◆ 닭띠(酉)
69년생 : 나날이 사업이 확장되겠다. 81년생 : 성공의 순간이 멀리 있지 않겠다. 93년생 : 밀어붙이는 것이 좋겠다. 05년생 :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다.
◆ 개띠(戌)
70년생 : 뜻을 밀어붙이는 것이 중요하겠다. 82년생 :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일이 생기겠다. 94년생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좋은 인연을 쌓겠다.
◆ 돼지띠(亥)
71년생 : 뜻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 83년생 : 원하던 바를 이루겠다. 95년생 :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퇴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6·3 지방선거 패배 등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 사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8.26 jk31@newspim.com
2026-08-26 09:20
음식점도 Npay 31일부터 결제[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2026-08-26 06:0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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