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교육청은 다음달 11일 초중고 검정고시 시험장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고한다고 31일 밝혔다.
- 이번 검정고시는 총 1505명이 천안 북중·천안여중·천안공고 및 4개 교정기관에서 응시하며, 응시자는 지정 고사장에서만 시험 볼 수 있다.
- 응시자는 준비물을 지참해 시간에 맞춰 입실해야 하며, 합격자는 다음달 28일 오전 10시부터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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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교육청은 다음달 11일 진행되는 '2026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 장소를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험 응시인원은 초졸 44명, 중졸 216명, 고졸 1245명으로 총 1505명이다.

시험 장소는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북중학교, 천안여자중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3개교로 정했다. 또 재소자 응시자를 위해 4개의 교정 기관에 별도 시험장을 운영한다.
수험 번호에 따른 응시자별 시험 장소는 충남교육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자는 정해진 해당 고사장 이외에는 응시할 수 없다.
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40분까지 고사실 입실을 마쳐야 하며 2교시 이후부터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이병도 교육감은 "검정고시는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중요한 기회인 만큼, 응시생들이 시험을 보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충남교육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담당 부서(교원인사과)로 문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달 28일 오전 10시부터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