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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 포커스] 폭염도 잊는다…8월 서울 곳곳서 즐기는 주말 문화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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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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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8월 한 달간 한강·도심에서 여름 문화행사를 연다.
  • 음악축제·무소음파티·밤샘한강ON·요가 등 한강 체험 프로그램이 주말마다 열린다.
  • 서울식물원 전시·한강 밤핑·동대문 맥주축제 등 실내외 즐길거리로 도심 바캉스를 제안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강 음악축제부터 밤샘 캠핑·실내 전시까지
도심 속 피서 즐길거리 한가득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에 주말 나들이조차 망설여지는 요즘이다. 하지만 무더위를 식혀줄 다양한 문화행사가 8월 한 달간 서울 곳곳에서 열린다. 한강에서 물놀이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부터 도심 속 공연, 야간 체험 프로그램, 실내 전시까지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AI를 활용한 2026년 8월 서울 주말 즐길거리 지도 [AI일러스트= 챗지피티] 2026.07.31 taeyi427@newspim.com

8월의 시작을 알리는 첫째 주말에는 한강과 도심 곳곳에서 음악과 함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된다.

먼저 양화한강공원 양화대교 인근 잔디마당에서는 '한강 썸머뮤직 피크닉'이 열린다.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강을 배경으로 공연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여름밤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에서는 '한강뮤직퐁당'이 열린다.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어 한여름 밤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도심 속 바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DDP 여름밤 뮤직페스티벌'도 눈길을 끈다.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재즈와 클래식,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도심에서도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같은 기간 한강에서는 '한강 무소음 DJ파티'도 열린다. 참가자들은 무선 헤드셋을 착용한 채 음악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며, 행사는 8월 1일과 8일, 15일 총 세 차례 진행된다.

둘째 주에는 밤새 한강을 즐기는 이색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한강 무박2일: 밤샘한강ON'에서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전편을 함께 감상하는 프로그램과 영화 '살목지' 상영이 진행된다. 여기에 보드게임과 만화책을 즐길 수 있는 오락존, 레트로 게임기와 장난감 체험 공간,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푸드존도 운영돼 밤새 한강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색다른 레포츠를 즐기고 싶다면 '블루웨이브 챌린지 한강: 수상마라톤'도 눈여겨볼 만하다. 한강을 무대로 수상 스포츠를 체험하며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8월 16일에는 '한강 무소음 요가'도 열린다. 참가자들은 무선 헤드셋을 착용한 채 한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요가를 즐길 수 있어 도심 속 힐링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실내에서 시원하게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를 찾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오는 8월 17일까지 열리는 '프리다가 사랑한 식물들' 특별전에서는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음악회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캠핑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서울시는 8월 한 달 동안 '2026 한강 밤핑'을 운영한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무대와 뚝섬한강공원 등에 무료 야영장을 조성하며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텐트는 현장에서 유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연박과 취사는 제한된다.

8월 마지막 주에는 지역 축제도 이어진다. 동대문구에서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동대문구 맥주축제가 열려 다양한 먹거리와 맥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처럼 8월 서울에서는 한강에서 즐기는 음악과 물놀이부터 밤샘 체험, 야간 공연, 실내 전시, 캠핑까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멀리 떠나기 부담스럽다면 이번 주말 가까운 도심에서 색다른 여름을 보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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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심 무기징역에 불복해 '항소'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성범죄를 목적으로 귀가하던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23)가 1심 무기징역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장윤기는 이날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재판 과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나 항소 기한 마지막 날인 이날 판결에 불복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24)가 5월 7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고 나오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장윤기에게 사형을 구형했던 공소청도 지난 2일 항소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과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도 명령했다. 강간살인죄의 법정형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이다.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0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거리에서 귀가 중이던 이채원(당시 16세·고교 2학년) 양을 차량으로 납치해 성폭행하려다 뜻대로 되지 않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자의 비명을 듣고 달려온 고교 2학년 남학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도 받는다. 이 밖에도 범행 이틀 전 아르바이트 동료 여성을 스토킹하고 성폭행한 혐의,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청소년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 등이 적용됐다. sykim@newspim.com 2026-10-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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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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