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3일 귀국 직후 부동산·증시 대책 비공개 회의를 했다
- 정부는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와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등 시장 안정 대책을 시행했고 이 대통령은 효과와 후속 조치를 점검했다
- 이 대통령은 4~5일 27개 기관 등 140개 공공기관 업무보고를 재개하고 국민참여단도 참석하게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일 귀국 후 곧바로 청와대로 출근 예정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박 11일의 미국·남미·독일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3일 곧바로 부동산 정책과 주식 시장 대책을 논의할 비공개 회의를 연다.

청와대는 2일 "이 대통령은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로 청와대로 출근해 부동산 정책, 주식 시장을 비롯한 국내 현안과 관련해 비공개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이달 초 부동산 관련 세제개편안을 발표한다. 이 대통령은 세제개편안을 비롯한 부동산 정책 전반을 재점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금융당국은 단일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변동성을 안정화하고자 레버리지 상품 기본예탁금을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최소 매매수량 단위를 1좌에서 20좌로 확대하는 내용의 보완책을 지난달 31일부터 시행했다. 이와 함께 금융위원회는 긴급한 상황에 직권으로 시장 안정화 조치를 할 수 있는 자본시장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금융당국 보완책 효과를 확인하고 후속 조치 방향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또 곧바로 업무보고도 재개한다.
이 대통령은 4~5일 동안 27개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4일 오후에는 산업통상부와 지식재산처, 기후에너지환경부(기상청 포함), 원자력안전위원회,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가 업무보고를 한다.
5일에는 외교부(재외동포청), 통일부, 국방부(병무청, 방위사업청), 국가보훈부,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 행정안전부(경찰청, 소방청), 인사혁신처, 법무부(검찰청), 법제처, 국무조정실이 업무보고를 한다.
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 15~16일 재정경제부와 보건복지부,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등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은 바 있다.
이 대통령의 소셜미디어로 모집한 국민참여단은 이번 업무보고에도 참석한다.
이번 업무보고 대상은 19개 부처, 6개 처, 18개 청, 7개 위원회와 국민 체감형 민생사업을 추진하는 140개 공공기관이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