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3일 스마트농업 교육생을 모집했다.
- 교육은 다음 달 8일에서 10일까지 진행된다.
- 기초 기술과 현장견학으로 실무 역량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기초 교육을 지원한다.
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7일까지 '2026년 스마트농업 교육' 교육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 운영에 필요한 기초 기술을 습득하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스마트농업 기술에 대한 이해와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다음 달 8~10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과 스마트팜 현장에서 이론교육과 현장견학을 병행해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스마트농업의 기본 개념과 운영 기술을 익히고 스마트팜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보는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신청자가 10명 미만일 경우 교육과정은 취소될 수 있으며, 운영 여건에 따라 교육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피옥자 소장은 "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을 처음 접하는 농업인과 시민들이 스마트농업 기술을 이해하고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래농업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