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3일 오후 2시6분쯤 충북 충주의 한 공사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 쓰러졌다.
동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응급처치한 뒤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작업 환경,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충주의 낮 최고기온은 36.3도를 기록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