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와이앤아처는 16일 경기 북동부 청년창업챌린지 운영을 시작했다
- 선발된 21개 청년창업팀은 컨설팅과 특강 등 단계별 맞춤 지원을 받는다
- 9월 18일 IR 데모데이를 열어 투자 연계와 창업 생태계 발전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와이앤아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 및 경복대학교, 대진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와 함께 '2026년 경기 북동부 청년창업챌린지'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 북동부 지역의 대학생 및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16일 경기창업기술공간 북동부권(구리)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는 사전 진단을 거쳐 선발된 21개 청년 창업팀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운영 일정과 지원 내용이 안내됐으며,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교육과 참여팀별 수요 파악을 위한 대면 진단이 진행됐다.
선정된 21개 팀은 사업계획서 서면 컨설팅, 대면 컨설팅, IR 피칭 역량 개선 컨설팅, 대학별 전문가 특강 등 단계별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와이앤아처는 사업 기간 동안 이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9월 18일에는 경기창업기술공간 북동부권(구리)에서 'IR 데모데이'가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참여팀들의 IR 역량을 점검하고 우수 창업팀의 투자 연계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경과원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청년 창업가의 역량을 개선하고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춰 경기 북동부권 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공동 추진 기관들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참여팀 간 교류와 협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