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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2026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 개최…가족친화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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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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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건설이 5일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를 열었다
  • 초3~중2 자녀 대상 평창·강릉서 2박3일 진행했다
  • 자녀 돌봄 부담 완화·협동심·창의력 함양이 목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초3~중2 임직원 자녀 대상 평창·강릉서 2박 3일 체험 캠프 진행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동부건설이 임직원 자녀들을 위한 체험형 여름캠프를 열었다.

동부건설 2026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 [사진=동부건설]

5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지난 7월 29일~31일과 8월 5일~7일 두 차례에 걸쳐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2학년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2026 동부건설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가 개최됐다. 이번 캠프는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방학 기간 임직원들의 자녀 돌봄 부담을 줄이고 자녀들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동부건설이 직접 시공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견학을 시작으로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아르떼뮤지엄, 오죽헌 등을 찾아 역사와 디지털 예술을 경험했다.

아울러 저연령층 대상 과학 클래스 및 동계올림픽 기념관 방문, 고연령층 대상 심리 자아 탐색 및 백룡동굴 생태 탐방 등 연령대별 맞춤형 프로그램과 함께 레크리에이션, 워터파크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이 이어졌다.

동부건설 측은 전 일정에 전문 안전요원과 임직원 멘토를 동행시키고 보호자와의 실시간 소통망을 가동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누리고 자녀들이 협동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가족친화 제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AI Q&A]

Q. 동부건설이 진행한 '2026 임직원 자녀 여름캠프'의 주요 대상과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7월 29일~31일과 8월 5일~7일 등 2차례에 걸쳐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과 강릉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Q. 이번 여름캠프에서 참가자들이 경험한 주요 프로그램은 무엇인가요?
A. 동부건설이 직접 시공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견학을 비롯해 강릉 메타버스 체험관, 아르떼뮤지엄, 백룡동굴 탐방 등 역사·첨단기술·자연을 결합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연령별로 과학 클래스나 심리 프로그램 등을 다르게 배치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Q. 동부건설이 이번 행사를 개최한 취지는 무엇인가요?
A. 여름방학 기간 임직원들의 자녀 돌봄 부담을 완화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돕고, 자녀들에게는 또래와 함께 소통하고 협동심을 키울 수 있는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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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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