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CATL·EVE 등 리튬배터리 실적 호조, 하반기 생산확대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리튬배터리 상장사들이 8월 6일 상반기 실적 급증을 기록했다
  • ESS 수요 폭증과 전기차 배터리 성장세가 매출·순이익 확대를 이끌었다
  • 중국 리튬배터리 출하량과 ESS 배터리 생산·출하가 2026년까지 고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6일 오후 1시5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급증과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3대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다수의 리튬배터리 상장사의 상반기 실적이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미 공개된 상반기 실적(반기보고서 및 실적 전망 포함)을 보면 다수의 리튬배터리 상장사가 실적 급증을 기록했다.

리튬배터리 업계 선두 기업인 닝더스다이(CATL 300750.SZ/3750.HK)은 상반기 매출 2769억17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4.80% 증가했다.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432억8400만 위안으로 41.98% 늘었다. 상반기 생산능력 가동률은 94.86%에 달했으며, 전기차용 및 ESS용 배터리 합산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60% 증가했다.

이브에너지(EVE 300014.SZ) 는 상반기 리튬배터리 판매량이 CATL과 BYD에 이어 업계 3위를 기록했다. 회사는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31억3000만~33억71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95~1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성장 기회가 사업 확대를 이끌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도 효과적으로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국헌하이테크(GOTION 002074.SZ) 는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12억~15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227.31~322.7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순이익은 8500만~1억2000만 위안으로 16.65~64.68% 증가할 전망이다. 회사는 연구개발 성과의 산업화, 제품 업그레이드, 시장점유율 확대 등이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붕휘에너지(Great Power 300438.SZ)는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8억~8억6600만 위안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했다. 업황 개선에 힘입어 주요 제품이 사실상 완전가동·완전판매 상태를 유지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펑후이에너지의 상반기 ESS 배터리 출하량은 20.5GWh로 전년 대비 202% 급증했다.

[사진 = CATL 공식 홈페이지]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중국 닝더스다이(CATL 300750.SZ/3750.HK) 기업 홍보 이미지.

업계 관계자와 조사기관들의 분석을 종합하면, 상반기 리튬배터리 기업들의 실적 급증은 ESS 수요 폭증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전기차 배터리 시장은 중국 내 신에너지 승용차 판매 둔화의 영향을 받았지만, 구조적인 성장 요인은 여전히 유지된 것으로 평가됐다.

8월 리튬배터리 생산 계획은 여전히 활발하며 전월 대비 7~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뤄정보(鑫欏資訊∙ICC)는 ESS와 전기차 배터리 수요를 뒷받침하는 최신 요인을 반영해 2026년 글로벌 리튬배터리 총생산량 전망치를 기존 3000GWh에서 3200GWh로 상향 조정했다.

신뤄정보의 왕정 선임연구원은 "상반기 리튬배터리 시장 성장은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개선된 결과"라며 "수요 측면에서는 ESS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공급 측면에서는 선도 기업들의 신규 생산능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일부 ESS 기업은 월 출하량이 사실상 생산능력 상한선에 맞춰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SS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는 업계 통계에서도 확인됐다. 가오궁산업연구원 리튬배터리연구소(GGII)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상반기 중국 리튬배터리 출하량은 약 1.2TWh로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이 가운데 ESS 배터리 출하량은 80% 이상 급증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