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NM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CJ ENM(035760)에 대해 '업황의 바닥 확인 및 하반기 플러스 성장도 기대: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2조원(-8% YoY)/334억원(+17%)으로 컨센서스(310억 원)에 부합했다. -20%대의 하락이 이어지던 TV광고 부문이 빠르면 하반기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될 수 있다. 티빙도 고성장하고 있어 TV와 디지털 광고의 높은 시너지 및 실적 레버리지가 예상된다. TV광고 반등은 곧 제작비 혹은 편성 확대로 이어질 수 있어, ENM 뿐만 아니라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에게도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이다. 당장은 피프스 시즌의 편성 부재로 가파른 실적 개선이 나타나지는 않겠지만, 2027년 편성이 정상화된다면 재차 연간 영업이익 2,000억원대로 회복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여전히 주가의 가장 큰 상승 트리거는 넷마블 지분(시가총액의 약 54%) 매각이라고 판단하지만, TV광고의 바닥 확인 가능성도 매우 중요한 모멘텀이기에 관심 가질 필요가 있다. 현 주가는 2027년 예상 P/E 8배에 거래 중인 저평가 구간이다.'라고 분석했다.
◆ CJ ENM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70,000원 -> 53,000원(-24.3%)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이기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3,000원은 2026년 05월 08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0,000원 대비 -24.3%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08일 9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53,000원을 제시하였다.
◆ CJ ENM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1,769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3,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1,769원 대비 -14.2%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삼성증권의 47,000원 보다는 12.8%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CJ ENM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1,76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92,125원 대비 -33.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CJ ENM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