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중국 특징주] 'AI 낙관론' 中 사모펀드 거물, 기가디바이스 추가 매수 '4대주주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거웨이둥이 7월31일 기가디바이스 지분을 늘렸다.
  • 거웨이둥 부부는 각각 2.34%, 1.23%를 보유했다.
  • 그는 AI 열풍이 끝나지 않았다며 추가 매수를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8월 7일 오전 09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의 유명한 사모펀드 투자가인 거웨이둥(葛衛東)이 중국을 대표하는 플래시 메모리 칩 개발업체 기가디바이스(兆易創新∙조역창신∙GigaDevice 603986.SH/3986.HK)의 지분을 추가 매수했다. 

기가디바이스가 8월 6일 오후 발표한 공시에 따르면, 7월 31일 기준 거웨이둥과 배우자인 왕핑(王萍)은 각각 회사 주식 1644만6700주와 859만9900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각각 2.34%, 1.23%다. 이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보유 주식 수였던 1626만1600주, 757만3200주와 비교하면 각각 18만5100주와 102만6700주 증가한 규모다. 이를 통해 거웨이둥은 기가디바이스의 4대 주주로, 왕핑은 6대 주주로 이름을 올렸다.

공개 자료에 따르면 거웨이둥은 중국 카오스 인베스트먼트(混噸投資∙CHAOS INVESTMENT)의 창업자이자 회장으로 중국의 유명 투자자로 알려져 있으며, 왕핑과는 부부 관계다. 중국 선물·주식 투자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거웨이둥이 2018년 반기보고서에서 처음 기가디바이스의 주요 주주로 등장한 이후 꾸준히 지분을 확대해왔다고 분석했다. 당시 그는 기가디바이스 주식 252만4000주를 보유하며 유통주 기준 8대 주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기가디바이스 주가가 등락을 거듭하는 동안에도 거웨이둥은 장기 보유 전략을 유지했다. 올해 1분기 말 기가디바이스 주가는 주당 250위안에도 미치지 못했지만, 6월 하순에는 846위안 이상까지 상승했다. 큰 폭의 평가이익에도 불구하고 거웨이둥은 보유 지분을 유지하며 추가 매수에 나섰다.

한편 7월 하순 기술주 중심 시장이 조정을 받자 거웨이둥은 자신의 위챗 모멘트에 AI 산업에 대한 강한 낙관론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나는 (AI 열풍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믿는다"며 "누군가 멈추면 앞으로 그 대가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타격이 될 것이다. 이 점은 실리콘밸리와 중국 최고의 AI 인재들이 가장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거웨이둥은 당시 AI 산업 논리를 분석한 한 보고서를 함께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글에서는 "산업 체인 주요 참여자들은 여전히 더 큰 규모의 AI 모델 학습, 더 빈번한 모델 업데이트,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혁명적인 가치를 지닌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7.10 pxx17@newspim.com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