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축구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수원, 김해 꺾고 K리그2 선두 질주…'4연패' 부산, 3위 추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수원이 7일 김해FC를 1-0으로 꺾고 1위를 지켰다.
  • 부산은 용인FC에 0-2로 져 4연패에 빠지며 3위로 내려앉았다.
  • 서울 이랜드는 화성과 비겨 2위, 김포는 충북청주를 3-0으로 눌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김해FC를 꺾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부산 아이파크는 4연패에 빠지며 3위로 내려앉았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해를 1-0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수원 김보섭(오른쪽)이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해를 상대로 득점한 직후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8.07 football1229@newspim.com

수원은 이날 승리로 12승 4무 4패(승점 40)를 기록했다. 2위 서울 이랜드(11승 4무 5패·승점 37)와 격차를 3으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반면 김해는 2승 5무 12패(승점 11)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승부는 후반에 갈렸다. 수원은 후반 12분 코너킥 상황에서 정호연이 올린 공을 고종현이 헤더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었다. 고종현의 K리그 데뷔골이자 이날 경기의 결승골이었다.

수원은 이후 한 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홈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최근 4경기 연속 무패(2승 2무) 흐름도 이어갔다.

지난 1일 충북청주와 경기에서 판정 논란 끝에 2-2로 비겼던 수원은 2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당시 수원은 후반 11분 페널티지역 안에서 충북청주 김선민이 헤이스의 얼굴을 팔로 가격했지만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다. 이후 심판평가협의체는 페널티킥과 경고가 선언됐어야 할 장면이었다며 오심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서울=뉴스핌] 용인 김보섭(왼쪽 첫 번째)가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2 2026 21라운드 홈경기에서 부산을 상대로 득점한 직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8.07 football1229@newspim.com

부산은 용인FC 원정에서 0-2로 졌다. 시즌 초반 선두권을 달리던 부산은 최근 4연패에 빠지며 11승 3무 6패, 승점 36으로 3위까지 내려갔다.

용인은 후반 22분 김보섭의 선제골로 앞서갔고, 후반 막판 강신명의 추가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용인은 시즌 4승째를 거두며 10위(4승 10무 6패)로 올라섰다.

서울 이랜드는 화성FC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1점을 추가한 서울 이랜드는 11승 4무 5패, 승점 37로 부산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김포FC는 충북청주를 3-0으로 완파했다. 전반 8분 루이스, 전반 추가시간 디자우마, 후반 9분 파울리뇨가 차례로 득점하며 외국인 선수들이 승리를 이끌었다. 김포는 7승 9무 4패, 승점 30으로 7위를 유지하며 플레이오프권 추격을 이어갔다. 충북청주는 승점 19(2승 13무 5패)로 14위에 자리했다. 

대구FC는 경남FC 원정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데커스의 헤더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이겼다. 충남아산과 안산 그리너스는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충남아산은 8위(7승 7무 6패·승점 28)에 랭크됐다. 안산은 15위(5승 4무 11패·승점 19)에 그쳤다. 

이날 열린 K리그2 6경기는 폭염을 고려해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30분 늦춰진 오후 8시에 일제히 킥오프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